제1부. 제품 정체성과 AI 돌봄 운영구조
1. 제품·기술 통합 확정안
TOP ↑1.1 기존 제품 정의에서 확인된 핵심 과제
노바케어가 다음 흐름에 머물 경우 시장에서의 차별성과 지속 사용가치를 확보하기 어렵다.
→ 광학문자인식(OCR)
→ 항목 추출
→ AI 요약
→ 의료문서 보관함
→ 시간 흐름 기록 저장
이 정도는 범용 AI, 광학문자인식(OCR) 서비스, 클라우드 보관함, 병원 앱의 조합으로 상당 부분 대체될 수 있다.
사용자가 의료문서를 직접 올리고, 직접 비교를 요청하고, 직접 일정과 역할을 입력하고, 직접 다시 앱에 들어와 확인해야 한다면 노바케어는 돌봄 노동을 줄이는 서비스가 아니다.
오히려 사용자가 관리해야 할 앱 하나가 더 생기는 것이다.
노바케어가 제공해야 할 핵심 가치는 의료문서 분석 결과가 아니라 다음의 상시 돌봄 운영루프다.
→ AI 구조화
→ 장기 기록 연결
→ 변화·누락 자동 감지
→ 확인할 항목 자동 선별
→ 다음 행동 자동 생성
→ 가족 담당자 추천·배정
→ 일정·알림 실행
→ 미완료 추적
→ 완료 증거 저장
→ 준비상태 자동 갱신
→ 다음 AI 돌봄 브리핑
단순 기록 앱은 입력 → 저장 → 목록 → 종료에서 흐름이 끝난다. 노바케어는 AI 구조화 → 변화·누락 설명 → 돌봄 행동 생성 → 가족 배정 → 실행 → 완료 증거 → 시간 흐름 기록 → 다음 브리핑으로 이어지는 반복 운영구조를 갖는다.
2. 노바케어의 제품 정체성
TOP ↑2.1 기존 제품 정의의 한계
부정확한 정의
이 정의는 기능 일부만 설명한다. 사용자가 느끼는 차별성과 반복가치가 없다.
과도한 정의
이 문장은 질병 판단, 위험예측, 치료 추천, 복약 변경까지 해주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
너무 추상적인 정의
가족돌봄의 근거가 되는 의료문서·건강기록·변화감지라는 핵심 자산이 빠진다.
2.2 최종 정체성
가장 짧은 사용자 표현은 다음이다.
사업·기술적 명칭은 다음이 가장 정확하다.
노바케어가 관리하는 것은 사용자의 질병 자체가 아니다.
노바케어가 실제로 관리하는 것은 다음이다.
- 어떤 건강기록이 존재하는가
- 기록이 누구의 것인가
- 기록은 어느 문서와 페이지에서 왔는가
- 이전 기록과 무엇이 달라졌는가
-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 문서·페이지·정보가 빠진 것은 없는가
- 가족에게 전달해야 할 내용은 무엇인가
-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은 돌봄 업무는 무엇인가
- 기한이 지났거나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 응급정보가 최신 상태인가
- 장기요양 준비가 어디까지 진행됐는가
- 다음 병원 방문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노바케어는 건강정보를 수집하고 원본과 추출값을 구분한다. 각 기록을 날짜와 출처로 연결한 뒤 변화와 누락을 설명하고, 가족의 할 일·역할·기한을 구성해 실행 여부까지 추적한다.
3. 노바케어 AI가 줄이는 돌봄 운영 노동
TOP ↑노바케어 AI는 의료인을 대체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까지 본인과 가족이 머릿속, 종이, 메신저, 엑셀, 캘린더로 수행하던 돌봄 운영 노동을 대체한다.
3.1 AI가 대체하는 인간 노동
문서 노동
- 수십·수백 장의 의료문서를 일일이 읽는 일
- 문서 날짜와 병원을 직접 정리하는 일
- 같은 문서가 중복됐는지 확인하는 일
- 누락된 페이지가 있는지 찾는 일
- 검사·복약·일정 기록을 옮겨 적는 일
비교 노동
- 이전 검사결과와 새 결과를 나란히 놓는 일
- 복약 목록이 달라졌는지 찾는 일
- 가족 연락처가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일
- 장기요양 준비서류가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하는 일
기억 노동
- 다음 진료일을 기억하는 일
- 응급 연락처를 언제 마지막 확인했는지 기억하는 일
- 가족이 어떤 업무를 맡았는지 기억하는 일
- 누가 아직 문서를 확인하지 않았는지 기억하는 일
전달 노동
- 가족마다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하는 일
- 주 보호자가 바뀔 때 모든 상황을 다시 전달하는 일
- 병원 방문 전 최근 기록을 다시 묶는 일
-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을 정리하는 일
추적 노동
- 할 일을 직접 만드는 일
- 담당자를 직접 지정하는 일
- 기한을 계속 확인하는 일
- 미완료 업무를 다시 독촉하는 일
- 완료 후 전체 준비도를 다시 계산하는 일
노바케어 AI의 핵심 제공가치는 답변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가 더 이상 직접 수행하지 않아도 되는 돌봄 운영 노동의 총량으로 정의한다.
4. 범용 AI와 구분되는 운영체제의 가치
TOP ↑범용 AI도 의료문서를 읽고, 요약하고, 여러 문서를 비교할 수 있다.
의료문서 읽기와 요약만으로는 지속적인 제품 차별화가 성립하지 않는다.
노바케어의 차별성은 언어모델의 성능 경쟁이 아니라 다음 운영요소의 결합에서 나온다.
| 구분 | 범용 AI 사용 | 노바케어 |
|---|---|---|
| 시작 | 사용자가 파일을 찾아 업로드 | 문서 등록·연결 이벤트가 자동 시작 |
| 대상자 구분 | 사용자가 문맥을 설명 | 가족 프로필·권한 기준 자동 연결 |
| 항목 구조 | 대화 안의 텍스트 | 지속 가능한 건강사실 기록 구조 |
| 출처 | 답변 안에서 임시 인용 | 문서·페이지·원문·변환 이력 영구 연결 |
| 여러 문서 비교 | 사용자가 매번 요청 | 새 문서마다 과거 전체 기록 자동 비교 |
| 변화 감지 | 질문해야 발견 | 시스템이 먼저 이벤트 생성 |
| 누락 감지 | 별도 요청 필요 | 규칙 엔진이 자동 확인 |
| 가족 공유 | 답변을 복사해 전달 | 권한·역할별 공유 후보와 확인 추적 |
| 후속 행동 | 사용자가 직접 작성 | AI가 돌봄 행동 초안 생성 |
| 일정 | 사용자가 캘린더에 등록 | 문서 날짜를 일정 후보로 자동 생성 |
| 알림 | 사용자가 별도 설정 | 기록·기한·상태 변화 기반 자동 알림 |
| 완료 추적 | 대화 종료 후 단절 | 담당·진행·완료·만료 상태 영속 관리 |
| 다음 가치 | 다시 질문해야 함 | 다음 돌봄 브리핑 자동 생성 |
두 서비스의 운영 방식은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5. 사용자 개입의 원칙과 범위
TOP ↑5.1 제품의 최우선 원칙
노바케어는 사용자 입력 중심 앱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시스템이 보관
X
다음 구조가 되어야 한다.
→ 기록 초안 자동 생성
→ 과거 기록과 자동 연결
→ 변화·누락 자동 감지
→ 행동·일정·역할 후보 생성
→ 사용자는 예외와 권한만 확인
O
5.2 사용자가 반드시 해야 하는 최소 행동
사용자는 사람의 판단과 승인이 필요한 다음 항목에만 개입한다.
- 본인 문서인지 부모님 문서인지 확인
- 광학문자인식(OCR) 신뢰도가 낮거나 문서 간 내용이 충돌하는 항목
- 어느 가족에게 어떤 범위까지 공유할지 결정
- AI가 추천한 가족 담당자를 승인하거나 변경
- 병원 일정 참석, 서류 제출 등 현실 행동의 완료 확인
- 치료·복약·진단·응급 판단은 의료전문가와 결정
AI가 생성한 건강사실 기록은 자동 확정하지 않는다. 모든 기록은 AI 초안 → 원본 보기 → 수정 → 사용자 확정 → 건강기록 반영 절차를 따른다.
이 확인 절차는 사용자를 일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다.
AI가 수백 개 항목 중 확인할 예외 몇 개만 골라주는 구조여야 한다.
6. 노바케어 AI의 10대 핵심 엔진
TOP ↑6.1 의료문서 자동 이해 엔진
문서 등록 즉시 다음을 자동 수행한다.
- 문서 유형 분류
- 대상자 후보 판별
- 병원·기관명 추출
- 발급일·검사일·진료일 추출
- 문서 페이지 분리와 순서 확인
- 검사·복약·일정·연락처 관련 항목 추출
- 원문 위치와 페이지 연결
- 광학문자인식(OCR) 신뢰도 기록
- 중복 문서 후보 확인
- 처리 실패와 재시도 가능 여부 판단
사용자는 문서 제목이나 병원명, 날짜, 검사 항목을 일일이 옮겨 적지 않는다.
6.2 건강기록 정규화 엔진
동일한 항목이 문서마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HbA1c
Hemoglobin A1c
Aspirin 100 mg
아스피린프로텍트정
노바케어 AI는 원문을 보존하면서 동일한 기록군 후보로 연결한다.
각 항목에는 반드시 다음이 남아야 한다.
- 원문
- 정규화된 이름
- 기록 날짜
- 대상자
- 출처 문서
- 페이지
- 광학문자인식(OCR)·AI 변환 여부
- 신뢰도
- 사용자 확인 상태
- 이전 값과 새 값
- 대체되거나 충돌한 기록 여부
건강사실 기록은 source-original(원본), ocr-extracted(광학문자인식 추출), ai-normalized-draft(AI 정규화 초안), user-confirmed(사용자 확인), superseded(대체됨), disputed(이견 있음)로 구분한다. 각 기록에는 생성 주체·원본 출처·생성 시점·변환 이력을 함께 보존한다.
6.3 장기 기록 연결 엔진
노바케어의 핵심 경쟁력은 문서 한 건의 분석이 아니라 시간을 가로지르는 연결이다.
AI는 다음을 연결해야 한다.
- 같은 검사 항목의 과거·현재 기록
- 문서에 기재된 복약 목록의 변동
- 병원·기관별 기록
- 가족이 확인한 기록
- 사용자 수정 기록
- 돌봄 행동과 완료 기록
- 응급정보 변경 이력
- 장기요양 준비단계 변화
이는 단순한 최신값 저장이 아니다.
이전 값 → 새 값 → 출처 → 확인 상태 → 발생한 행동을 보존하는 버전형 기록이어야 한다.
6.4 변화 감지 엔진
새 의료문서가 등록되면 노바케어가 기존 전체 기록과 자동 비교해야 한다.
감지 가능한 변화
새로운 사실의 등장
- 새로운 의료문서
- 새로운 의료기관
- 이전에 없던 검사 항목
- 새로 기재된 복약 정보
- 새로 기재된 일정
- 새 연락처
- 새 장기요양 준비서류
문서 기재 내용의 차이
- 동일 약물의 용량·횟수 표기 차이
- 복약 목록 추가·삭제
- 동일 검사 항목의 새로운 값
- 예약일 또는 진료일 변경
- 기관·연락처 차이
- 사용자 확정값과 새 원문 간 차이
상태 변화
- 미확인에서 사용자 확인으로 변경
- 가족 확인 대기
- 담당자 미지정
- 돌봄 행동 기한 경과
- 장기요양 준비항목 완료
- 응급정보 최신성 만료
사용자 화면은 위험 신호 대신 변화 신호, 확인 신호, 기록 변화,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사용한다. 허용 신호는 새 문서 추가, 문서 간 차이, 미입력 정보, 오래된 연락처, 기한 경과, 가족 확인 대기로 제한한다.
노바케어는 다음처럼 말할 수 있다.
다음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
AI는 차이를 발견하지만 의학적으로 어느 쪽이 옳은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6.5 누락·불일치·품질 감지 엔진
운영환경 안전형 돌봄 규칙은 다음을 찾는다.
- 광학문자인식(OCR) 신뢰도가 낮은 값
- 문서 날짜 누락
- 의료기관명 누락
- 페이지 누락 가능성
- 동일 파일 중복
- 대상자가 다른 문서 혼합 가능성
- 사용자 확정값과 원문 차이
- 서로 다른 문서의 상충 정보
- 확인되지 않은 핵심 항목
- 장기요양 준비항목 미완료
- 담당자가 없는 돌봄 행동
- 오래된 응급 연락처
돌봄 규칙은 누락 감지, 출처 확인, 날짜 비교, 광학문자인식(OCR) 품질 확인, 문서 기재 내용 차이, 가족 역할·기한 관리, 준비 완료상태를 일관된 기준으로 처리한다.
6.6 AI 돌봄 브리핑 생성 엔진
AI는 기록을 단순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지금 알아야 할 순서로 재구성한다.
AI 돌봄 브리핑 기본 구조
- 새로 추가된 기록
- 기록에서 확인된 사실
- 이전 문서와 달라진 기재 내용
- 아직 확인되지 않은 정보
- 빠진 돌봄 준비항목
- 가족과 나눌 내용
- 전문가에게 물어볼 질문
- 다음 돌봄 행동 후보
문서에서 제시한 예시는 다음과 같은 구조다.
- 7월 20일 의료문서 1건이 추가되었습니다.
달라진 기록
- 7월 1일 문서와 7월 20일 문서의 복약 목록이 다릅니다.
확인이 필요한 항목
- 현재 복용 중인 목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음 돌봄 행동
1. 원본 두 문서 비교
2. 현재 복약 목록 직접 확인
3. 다음 진료 질문에 추가
이것이 단순 광학문자인식(OCR) 결과와의 결정적 차이다.
6.7 돌봄 행동 자동 생성 엔진
노바케어의 돌봄 실행계획은 치료계획이 아니다.
AI가 생성할 수 있는 행동은 다음과 같다.
- 원본 의료문서 확인
- 누락 페이지 다시 등록
- 현재 복약 목록 직접 확인
-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 준비
- 병원 방문 일정 정리
- 의료문서 추가 등록
- 응급연락처 확인·추가
- 가족에게 공유 요청
- 가족 역할 배정
- 장기요양 서류 확인
- 생활지원 일정 등록
- 건강정보 묶음 갱신
- 돌봄 인수인계 생성
AI는 초안 상태만 생성한다.
행동 상태는 다음과 같이 관리한다.
→ 사용자 확인(user-confirmed)
→ 담당자 배정(assigned)
→ 진행 중(in-progress)
→ 완료(completed)
또는 사용자가 거절하거나 기한이 지나면:
기한 만료(expired)
모든 돌봄 행동은 상태계약을 따르며, AI는 확정값이 아닌 초안만 생성한다.
6.8 가족 역할 추천·배정 엔진
가족 역할을 매번 직접 입력하게 해서는 안 된다.
AI와 규칙 엔진은 기존 역할과 활동기록을 바탕으로 담당자를 추천한다.
예:
추천 근거
- 현재 병원 일정 담당자로 등록됨
- 최근 병원 관련 일정 3건 처리
- 해당 기록 열람 권한 보유
[김민수에게 요청] [다른 가족 선택]
또는:
최근 복약 문서를 확인한 김민정님에게
확인 요청을 보낼까요?
[보내기] [담당자 선택]
AI가 자동으로 민감정보를 전송해서는 안 된다.
다음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 또는 기존 동의범위가 필요하다.
- 공유 대상
- 공유할 항목
- 담당자 지정
- 기관 열람
- 공개 QR 범위
가족이 사용자 화면(UI)에서 볼 수 없는 데이터는 AI를 통해서도 열람할 수 없어야 하며, AI 검색에도 동일한 권한경계가 적용돼야 한다.
6.9 일정 자동 생성 엔진
문서 안에 다음 일정이 명시돼 있다면 사용자가 다시 옮겨 적지 않아야 한다.
- 다음 진료일
- 검사 예약일
- 상담 예정일
- 문서 제출기한
- 기관 방문일
- 사용자에게 안내된 추적 일정
노바케어는 다음과 같이 처리한다.
→ 일정 후보 생성
→ 대상자·출처·원문 표시
→ 사용자 한 번 승인
→ 달력·돌봄 행동 등록
→ 사전 알림
→ 완료 확인
AI가 날짜의 의학적 필요성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문서에 실제 기재된 날짜를 실행 가능한 일정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6.10 알림·추적 엔진
노바케어는 사용자가 앱을 열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새로운 기록이나 미완료 행동이 발생하면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안내를 시작한다.
기록이나 실행상태가 달라지면 노바케어가 먼저 알려야 한다.
알림 유형
A. 새 기록 알림
기존 기록과 비교해
- 새로 추가된 기록 4개
- 기재 내용이 달라진 항목 2개
- 확인이 필요한 항목 1개가 있습니다.
[변화 확인]
B. 기록 차이 알림
이전 문서의 기재 내용과 다릅니다.
노바케어는 어느 기록이 의학적으로 맞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원문 또는 의료진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두 문서 비교]
C. 정보 최신성 알림
현재 연락처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30초 확인]
D. 가족 협업 알림
기존 역할을 기준으로 담당자를 추천했습니다.
[담당자 확인]
E. 기한 알림
아직 완료되지 않은 항목
- 최근 의료문서 묶기
- 복약 목록 확인
- 질문 목록 검토
[준비 계속하기]
F. 완료·진행 알림
- 응급 연락처 확인
- 의료문서 1건 정리
- 병원 일정 공유
- 장기요양 서류 등록
[주간 AI 케어 브리핑]
7. 알림 운영의 목표와 원칙
TOP ↑알림은 불안을 키우거나 사용자를 지치게 해서는 안 된다.
알림 운영 원칙
- 같은 원인의 이벤트는 한 알림으로 묶는다.
- 낮은 중요도는 하루 요약으로 보낸다.
- 주간 브리핑를 기본 반복가치로 사용한다.
- 사용자가 완료하면 관련 재알림을 즉시 중단한다.
- 한 사용자의 일일 알림 상한을 둔다.
- 조용한 시간을 지원한다.
- 본인·가족·기관별 알림 범위를 다르게 적용한다.
- 의료적 긴급도를 AI가 임의로 부여하지 않는다.
- 중요한 원문 차이는 설명 가능한 근거와 함께 보낸다.
- 모든 알림에는 “왜 생성되었는지”를 표시한다.
알림 주기
즉시
- 문서 처리 실패
- 대상자 불일치 가능성
- 페이지 누락 가능성
- 가까운 날짜의 문서 기재 일정
- 가족의 확인·공유 요청
- 사용자가 정한 중요 돌봄 행동 기한
하루 요약
- 새로 추가된 일반 기록
- 낮은 중요도의 문서 차이
- 미확인 항목
- 가족 확인 현황
주간 AI 돌봄 브리핑
- 이번 주 새 기록
- 달라진 기록
- 완료한 행동
- 미완료 행동
- 가족 역할 변화
- 장기요양 준비상태
- 응급정보 최신성
- 다음 주 우선 행동
일일 운영은 오늘의 할 일·기한 임박·가족 확인·일정을 관리하고, 주간 운영은 새 기록·완료 및 미완료 행동·가족 역할 변화를 정리한다.
8. 대량 의료문서 처리 기준
TOP ↑장기 기록 연결은 100장 이상의 대량문서에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작동해야 한다. 이를 위해 초기 기준선 생성과 증분 처리 절차를 별도로 정의한다.
대량문서 처리는 다음 구현 설계를 기준으로 한다.
8.1 첫 대량 업로드는 “변화 알림”이 아니라 “기준선 생성”
과거 의료문서 100장을 한꺼번에 올렸을 때 모든 차이를 신규 알림으로 보내면 안 된다.
먼저 과거 기록의 기준선을 만든다.
→ 페이지 분리
→ 문서 단위 자동 묶기
→ 대상자 분리
→ 중복 후보 제외
→ 날짜순 정렬
→ 병원·기관별 분류
→ 검사·복약·일정 항목 연결
→ 충돌·누락·저신뢰 항목 추출
→ 사용자 확인이 필요한 핵심 예외만 표시
→ 최초 건강 시간 흐름 기록 기준선 생성
결과 예:
정리 결과
- 의료문서 47건
- 전체 페이지 312쪽
- 기록기간 2019년 3월~2026년 8월
- 병원·기관 6곳
- 검사 관련 기록 24건
- 복약 관련 기록 18건
- 중복 가능 문서 8건
- 확인이 필요한 항목 5개
- 페이지 누락 가능 문서 2건
사용자는 312쪽을 다시 읽지 않는다.
AI가 선별한 다섯 개의 예외만 확인한다.
8.2 과거 기록 복원
기준선 생성 후 AI는 다음을 시간순으로 연결한다.
- 어떤 의료기관 기록이 언제 처음 등장했는가
- 어떤 검사 항목이 반복되었는가
- 복약 기재가 어느 시점에 달라졌는가
- 긴 기록 공백이 있는가
- 동일 정보가 문서마다 다르게 기재되었는가
- 어떤 정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가
- 가족 역할이나 돌봄 상태가 언제 변경됐는가
표현은 반드시 다음처럼 해야 한다.
다음처럼 해석해서는 안 된다.
8.3 기준선 이후의 자동 감시
최초 기준선이 만들어진 뒤 새 의료문서 한 건이 들어오면 다음이 자동 실행된다.
→ 대상자 확인
→ 문서·페이지 품질검사
→ 기록 구조화
→ 기존 기준선과 비교
→ 추가·변경·누락 사건 생성
→ 규칙 엔진(Rule Engine) 평가
→ AI 돌봄 브리핑 생성
→ 돌봄 행동 후보 생성
→ 가족 역할 추천
→ 알림 전달경로 결정
→ 사용자 확인
→ 시간 흐름 기록(Timeline) 반영
→ 준비상태 갱신
이때부터 노바케어의 진짜 반복가치가 발생한다.
9. Rule500(임상 연구 규칙군)과 운영환경 돌봄 규칙의 관계
TOP ↑9.1 Rule500(임상 연구 규칙군)은 버리는 것이 아니다
Rule500(임상 연구 규칙군)과 임상 엔진(Clinical Engine)은 운영환경과 분리된 전략적 연구자산으로 보존한다.
다만 운영환경 핵심 제품에서 직접 실행하거나 대규모 언어모델(LLM) 입력지시에 전달해서는 안 된다.
규칙은 다음 네 등급으로 구분한다.
| 등급 | 의미 | 처리 |
|---|---|---|
| R0 | 진단·위험·치료 등 운영환경 금지 | regulated-rnd |
| R1 | 의료 임계값 기반 연구 규칙 | regulated-rnd |
| R2 | 비의료 요소 추출 가능, 재설계 필요 | Transformation Review |
| R3 | 운영환경 안전형 돌봄 규칙 | 핵심 제품 허용목록 |
R1 규칙에서 질병명만 지우고 그대로 R3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R3는 목적·입력·출력·행동이 완전히 다른 별도 규칙으로 새로 작성해야 한다.
9.2 운영환경 돌봄 규칙 묶음의 역할
규칙 엔진은 AI 설명보다 먼저 사실과 상태를 판정하는 결정적 계층이다.
권장 규칙 영역
- data-quality(자료 품질)
- record-integrity(기록 무결성)
- timeline(시간 흐름 기록)
- care-readiness(돌봄 준비상태)
- family-coordination(가족 협업)
- emergency-preparation(응급 준비)
- long-term-care-preparation(장기요양 준비)
- ai-output-safety(AI 출력 안전)
- notification-orchestration(알림 조정) 추가 권장
- action-followup(행동 후속추적) 추가 권장
각 규칙에는 다음이 필요하다.
- 규칙 식별자(ID)
- 버전
- 목적
- 입력 스키마(구조 규칙)
- 출력 스키마(구조 규칙)
- 허용 행동
- 금지 행동
- 근거 출처
- 사용자 확인 필요 여부
- 알림 생성 가능 여부
- 기능 켜기·끄기 설정
- 긴급 중단 장치
- 테스트
10. 운영환경 돌봄 규칙 예시
TOP ↑CARE-DQ-001 광학문자인식(OCR) 확인 필요
- 광학문자인식(OCR) 신뢰도가 기준 이하
처리
- 자동 확정 금지
- 원문 확인 업무 생성
알림
- 대량 업로드 중에는 요약에 포함
- 중요 항목이면 확인 요청
CARE-DQ-008 페이지 누락 가능성
- 문서 페이지 번호가 1, 2, 4로 확인됨
처리
- 3페이지 누락 가능성 표시
- 해당 문서는 완료 처리하지 않음
행동
- 누락 페이지 추가 등록
CARE-RI-003 중복 문서
- 동일 파일 Hash
또는
- 기관·날짜·문서내용이 매우 유사
처리
- 중복 후보 분류
- 신규 시간 흐름 기록 항목 자동 생성 금지
사용자
- 중복 확인 또는 별도 문서로 유지
CARE-CHG-011 복약 기재 차이
- 같은 대상자의 두 문서에 기재된 복약 목록이 다름
처리
- documented-medication-difference 이벤트 생성
-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하지 않음
행동
- 두 원문 비교
- 현재 복약 목록 직접 확인
- 의료진 질문 후보 생성
CARE-CHG-017 검사기록 추가
- 동일 검사 항목의 새 기록 등록
처리
- 날짜순 연결
- 이전 값과 새 값 표시
- 문서에 기재된 기준범위 또는 H/L 표시는 원문 그대로 표시
금지
- 정상·비정상 의학적 재판정
- 질병 위험 또는 치료 필요 판단
CARE-SCH-004 문서 일정 후보
- 문서에 다음 진료일·예약일·상담일이 명시됨
처리
- 일정 후보 자동 생성
- 출처 문서·페이지 연결
사용자
- 한 번의 승인으로 일정 등록
CARE-FAM-006 담당자 미지정
- 확인 또는 준비가 필요한 돌봄 행동에 담당자가 없음
처리
- 기존 가족 역할·활동을 기준으로 담당자 추천
사용자
- 추천 승인 또는 변경
CARE-EMG-003 응급 연락처 최신성
- 최종 확인 후 설정 기간 경과
처리
- 최신성 확인 돌봄 행동 생성
알림
- 본인 또는 지정 보호자에게 확인 요청
CARE-LTC-007 장기요양 준비역할 누락
- 장기요양 준비항목에 담당자 또는 필요서류가 없음
처리
- 준비 완료율에 미완료 반영
- 가족 역할·문서등록 후보 생성
CARE-NOTI-002 알림 묶음
- 같은 날 낮은 중요도의 사건이 여러 개 발생
처리
- 개별 앱 알림(Push) 금지
- 하루 요약으로 병합
CARE-FOLLOW-004 미완료 추적
- 사용자가 승인한 돌봄 행동이 기한 내 완료되지 않음
처리
- 상태를 만료(expired) 또는 기한 경과(overdue)로 변경
- 재알림 정책 평가
- 담당자·공유 범위 확인
금지
- 의료적 긴급도로 자동 승격
11. 생성형 AI와 규칙 엔진의 역할 분리
TOP ↑11.1 결정형 계층
담당:
- 권한 확인
-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날짜 비교
- 중복·누락 탐지
- 업무흐름 상태
- 규칙 실행
- 알림 시점
- 완료·만료 처리
- 준비 완료율
- 금지 필드 제거
- 저장 허용 여부
11.2 생성형 AI 계층
담당:
- 기록을 쉬운 말로 설명
- 여러 문서의 사실 요약
- 기록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배열
- 가족 공유용 문장 작성
-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 초안
- 돌봄 행동 후보의 자연어 표현
- 주간 AI 돌봄 브리핑 작성
- 돌봄 인수인계 문장 생성
11.3 사람 확인 계층
담당:
- 원본 최종 확인
- AI 초안 수정
- 민감정보 공유 결정
- 가족 담당자 승인
- 실제 행동 완료 확인
- 의료전문가 상담 여부 결정
세 계층은 명확히 분리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데이터베이스 기준 사실을 직접 변경하거나 의료 임계값을 계산할 수 없으며, 검증 전 결과를 사용자 화면(UI)에 노출하지 않는다.
12. 안전한 AI 전체 처리흐름
TOP ↑↓
동의·권한 확인
↓
문서 등록·광학문자인식(OCR)
↓
정규화
↓
출처·페이지 연결
↓
사용자 확인 상태 부여
↓
운영환경 안전 돌봄 규칙 엔진(Production-safe Care Rule Engine)
↓
안전 입력맥락 구성기(Safe Context Builder)
↓
대규모 언어모델 조정기(LLM Orchestrator)
↓
구조화 출력 해석기(Structured Output Parser)
↓
AI 출력정책 통과문(AI Output Policy Gateway)
↓
금지 주장 검사기(Forbidden Claim Scanner)
↓
출처·근거 검증기(Grounding & Source Validator)
↓
사용자 확인
↓
돌봄 행동·AI 돌봄 브리핑·시간 흐름 기록
↓
알림·실행·완료 추적
↓
감사기록 사건(Audit Event)
문서가 정의한 기본 파이프라인은 돌봄 행동, 돌봄 브리핑, 시간 흐름 기록까지이며, 본 종합안에서는 그 뒤에 알림·실행·완료추적을 필수 제품 실행환경으로 확장한다. 기본 기준 구조는 동의, 광학문자인식(OCR), 정규화, 출처 연결, 규칙 엔진, 대규모 언어모델(LLM), 정책 통과문, 출처 근거검증, 사용자 확인, 돌봄 행동·시간 흐름 기록 순으로 구성된다.
13. AI 출력 계약
TOP ↑AI는 자유로운 채팅문을 직접 저장하거나 화면에 표시해서는 안 된다.
허용 출력
- factSummary(사실 요약)
- changedItems(달라진 항목)
- missingItems(누락 항목)
- carePreparationItems(돌봄 준비항목)
- familyCoordinationItems(가족 협업항목)
- questionsForProfessional(전문가 질문)
- careActionCandidates(돌봄 행동 후보)
- sourceReferences(출처 참조)
- limitations(한계)
- confidence(신뢰수준)
- userConfirmationRequired(사용자 확인 필요)
금지 출력
- 진단명
- 의심 진단
- 질병 확률
- 질병 위험 점수
- 응급 단계
- 치료 권고
- 약물 변경
- 예상 장기요양등급
- 입원 위험
- 사망 위험
AI 출력은 JSON 스키마(구조 규칙), 허용 범주, 금지 필드(자료 항목), 금지 문구, 출처 포함률, 사용자 확인 표시를 통과해야 한다. 통과하지 못하면 사용자 노출과 저장을 모두 차단하고 안전 대체응답으로 전환한다.
14. 생활 돌봄 안내의 제공 범위
TOP ↑노바케어는 충분히 다음 행동을 제안할 수 있다.
가능한 제안
- 두 원문을 비교해 보세요.
- 현재 복약 목록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이 차이를 다음 진료 질문에 추가해 보세요.
- 문서에 적힌 병원 일정을 등록해 보세요.
- 이 기록을 지정 가족과 공유해 보세요.
- 오래된 응급 연락처를 확인해 보세요.
- 담당자가 없는 장기요양 준비항목을 가족에게 배정해 보세요.
- 누락 가능 페이지를 다시 등록해 보세요.
- 병원 방문 전에 최근 기록 묶음을 확인해 보세요.
하면 안 되는 제안
- 이 약을 끊으세요.
- 용량을 줄이세요.
- 이 수치 때문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질환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 장기요양 몇 등급이 예상됩니다.
- 요양원에 입소해야 합니다.
즉, 노바케어 AI는 의료행동을 지시하지 않지만, 의료정보 확인과 가족돌봄 실행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관리할 수 있다.
15. 가족돌봄 현황의 자동 구성
TOP ↑최종 사용자 화면 예시
오늘의 확인
- 확인이 필요한 새 기록 2개
- 내일까지 완료할 돌봄 행동 1개
- 가족 확인 대기 1개
새 의료문서
- 8월 2일 검사결과 1건
- 주요 기록 8개 자동 정리
- 원문 확인 필요 2개
최근 달라진 기록
- 이전 문서와 복약 기재 내용이 다릅니다.
- 응급 연락처를 확인한 지 93일이 지났습니다.
AI가 준비한 다음 행동
1. 두 처방전의 원문 비교
2. 현재 복약 목록 직접 확인
3. 다음 병원 질문 목록에 추가
가족 역할
- 병원 일정: 김민수
- 복약 확인: 김민정
- 장기요양 서류: 담당자 추천 필요
장기요양 준비
- 7개 중 4개 완료
- 필요서류 2개 미등록
- 담당자 없는 항목 1개
이번 주 완료
- 의료문서 1건 정리
- 응급 연락처 확인
- 병원 일정 가족 공유
화면별 자동 생성 원리
| 화면 항목 | 생성 엔진 | 사용자 행동 |
|---|---|---|
| 새 문서 1건 | 문서 등록 이벤트 | 없음 |
| 8월 2일 검사결과 | 문서 분류·날짜 추출 | 저신뢰 시 확인 |
| 주요 기록 8개 | 추출·정규화 | 예외만 확인 |
| 확인 필요 2개 | 품질·불일치 규칙 | 2개만 검토 |
| 복약 기재 차이 | 과거 기록 비교 | 원문 확인 |
| 연락처 93일 | 최신성 규칙 | 현재 정보 확인 |
| 다음 행동 3개 | AI Action Engine | 승인·수정 |
| 가족 담당 | 기존 역할·추천 규칙 | 최종 승인 |
| 장기요양 4/7 | 완료 이벤트 집계 | 실제 완료 확인 |
| 주간 완료 | Action 상태 집계 | 없음 |
사용자는 이 화면을 직접 작성하지 않는다.
16. 홈 화면의 핵심 정보
TOP ↑홈 화면에서 의료문서 목록이 가장 먼저 보여서는 안 된다.
문서가 제시한 우선순위는 다음이다.
- 오늘의 돌봄 집중항목
- 최근 달라진 기록
- AI 돌봄 브리핑
- 다음 돌봄 행동
- 가족 역할 현황
- 돌봄 여정 시간 흐름 기록
- 돌봄 준비도
- 최근 의료문서
이를 실제 사용자 언어로 바꾸면 다음과 같다.
최근 무엇이 달라졌는가
AI가 무엇을 정리했는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누가 맡고 있는가
어디까지 완료했는가
문서 보관함은 근거 저장소이지 제품의 주인공이 아니다.
17. 지속 사용가치
TOP ↑매일
- 오늘 해야 할 일
- 기한이 가까운 일정
- 가족 확인 대기
- 새 공유 요청
매주
- 주간 AI 돌봄 브리핑
- 새로 추가된 기록
- 달라진 기록
- 완료한 행동
- 미완료 행동
- 가족 역할 변화
병원 방문 전
- 최근 의료문서 묶음
- 현재 확인된 복약 목록
- 확인되지 않은 기록
-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
- 가져갈 문서
병원 방문 후
- 새 문서 자동 등록
- 이전 기록과 차이
- 문서에 기재된 다음 일정
- 가족 공유
- 새 돌봄 행동
장기요양 준비 중
- 단계별 준비항목
- 등록된 서류
- 빠진 서류
- 가족 담당자
- 상담기록
- 준비 시간 흐름 기록
응급 준비
- 응급카드 완성도
- 연락처 최신성
- 공개 범위
- QR 최소정보 검토
- 가족 확인
따라서 반복가치는 “앱을 매일 열게 만드는 콘텐츠”가 아니다.
이것이 핵심이다.
18. AI 돌봄 운영체제가 제공하는 실질 혜택
TOP ↑18.1 시간 절감
- 수백 장의 문서를 직접 읽지 않아도 됨
- 과거 문서를 직접 비교하지 않아도 됨
- 기록을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됨
- 가족에게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됨
- 일정과 할 일을 일일이 만들지 않아도 됨
18.2 누락 방지
- 누락 페이지
- 미확인 기록
- 오래된 연락처
- 담당자 없는 업무
- 기한이 지난 돌봄 행동
- 빠진 장기요양 준비서류
18.3 가족부담 분산
- 주 보호자의 기억에 의존하지 않음
- 가족별 역할과 확인상태가 보임
- 자동 인수인계가 가능함
- 담당자 없는 업무를 알려줌
18.4 설명 가능성
- 모든 변화에 원본 문서와 페이지가 연결됨
- AI가 왜 알림을 생성했는지 확인 가능
- 사용자 확인 전 AI 결과와 확정 기록을 구분함
18.5 계속 축적되는 가치
- 의료문서가 늘수록 비교 기준이 좋아짐
- 시간 흐름 기록이 길어질수록 새로운 기록의 맥락이 풍부해짐
- 가족 역할·행동·완료 이력이 쌓임
- 다음 돌봄 브리핑이 더 정확한 운영정보를 제공함
제2부. 상품·기술·병원 역할경계와 제도
19. 무료와 유료의 AI 가치
TOP ↑무료
- 기본 건강프로필
- 기본 응급정보·QR
- 본인 데이터 열람·내보내기
- 제한된 문서 처리 가능성 확인
- 기본 알림
- 기존 데이터 보관
무료 사용자는 기록과 안전의 기반을 얻는다.
프리미엄
- 지속적인 문서 구조화
- 과거 기록과 변화 비교
- AI 돌봄 브리핑
- 개인 돌봄 행동
- 일정·최신성 알림
- 장기 시간 흐름 기록
프리미엄은 본인 기록의 자동 정리와 변화 추적을 구매한다.
가족
- 부모·가족 기록 관리
- 가족 공유
- 가족 역할 추천·배정
- 확인 대기·미완료 추적
- 돌봄 인수인계
- 가족 알림
가족은 가족이 함께 빠뜨리지 않고 돌보는 운영체계를 구매한다.
가족 플러스
- 다가족·다대상자 관리
- 복잡한 역할·권한
- 다수 문서 변화 추적
- 집중 돌봄 관리
- 여러 대상자의 돌봄 브리핑
- 통합 가족 업무판
가족 플러스는 복잡한 가족 돌봄을 운영하는 AI 관제판을 구매한다.
20. 기술 구현 구조
TOP ↑저장소의 기존 스키마(구조 규칙)를 먼저 조사하고 재사용해야 하지만, 목표 데이터 계약은 다음 개념을 필요로 한다.
문서·기록
- health_documents
- document_pages
- extracted_facts
- normalized_facts
- fact_versions
- fact_source_evidence
- record_change_events
- verification_tasks
규칙·AI
- care_rule_registry
- rule_evaluations
- safe_ai_outputs
- ai_generation_audit
- policy_gateway_events
행동·가족
- care_actions
- care_action_assignments
- care_action_status_history
- family_roles
- family_confirmation_requests
- care_handoffs
알림
- notification_events
- notification_outbox
- notification_deliveries
- notification_preferences
- notification_digest_groups
준비상태
- care_readiness_state
- emergency_readiness_state
- ltc_preparation_state
- value_receipt_events
21. 알림 기술 구조
TOP ↑또는
돌봄 행동 상태 사건(Care Action State Event)
↓
알림 규칙 평가(Notification Rule Evaluation)
↓
수신자 권한 확인(Recipient Permission Check)
↓
중복 제거(Deduplication)
↓
우선순위·묶음알림 결정(Priority/Digest Decision)
↓
알림 발송대기함(Notification Outbox)
↓
앱 알림·앱 안 알림·전자우편·문자 전송기
↓
전달 결과(Delivery Result)
↓
열람·확인·완료 사건
↓
행동 상태 갱신(Action State Update)
필수 기능:
- 멱등성(중복 실행 안전성)
- 중복 알림 차단
- 수신자 권한검사
- 알림 묶음
- 재시도
- 발송 실패 기록
- 방해금지 시간
- 사용자별 채널 선택
- 완료 후 자동 종료
- 감사기록
22. 구현 우선순위
TOP ↑단계 0. 저장소 근거조사
- 현재 AI 실행환경
- 규칙 등록부
- 건강기록·시간 흐름 기록
- 가족 권한
- 알림 기반
- 실제 데이터베이스와 행 수준 보안(RLS)
- 기존 구현 재사용 범위 조사
추측으로 새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단계 1. 장기 기록 기반
- 문서 자동분류
- 대상자 연결
- 항목 추출
- 출처·페이지 연결
- 중복·누락
- 기록 버전 관리
- 대량문서 기준선 생성
단계 2. 운영환경 돌봄 규칙 묶음
- 자료 품질 규칙
- 기록 무결성 규칙
- 변화 감지 규칙
- 시간 흐름 기록 규칙
- 가족 협업 규칙
- 응급정보 준비 규칙
- 장기요양 준비 규칙
- 알림 규칙
- 후속 추적 규칙
단계 3. 안전한 AI 처리 흐름
- 안전 문맥
- 구조화 출력
- 정책 통과문
- 금지 주장 검사기
- 출처 근거 검증기
- 사용자 확인
- 감사기록
단계 4. 변화 사건과 AI 돌봄 브리핑
- 새 기록
- 달라진 기록
- 누락
- 확인 필요
- 가족 공유 후보
- 전문가 질문
- 다음 돌봄 행동
단계 5. 돌봄 행동 실행환경
- 초안 생성
- 사용자 승인
- 담당자 배정
- 기한
- 진행상태
- 완료·만료
- 완료 증거
- 시간 흐름 기록 반영
단계 6. 알림 조정체계
- 이벤트 기반 앱 알림
- 푸시 알림
- 일일 요약
- 주간 AI 돌봄 브리핑
- 미완료 재알림
- 과다발송 방지
- 사용자 알림설정
단계 7. 가족돌봄 조정체계
- 가족 역할
- 담당자 추천
- 공유 승인
- 가족 확인
- 돌봄 인수인계
- 역할 변경 이력
단계 8. 제품 첫 화면
- 오늘의 돌봄 집중항목
- 최근 달라진 기록
- AI 돌봄 브리핑
- 다음 돌봄 행동
- 가족 현황
- 돌봄 시간 흐름 기록
- 준비상태
- 의료문서
단계 9. 실행환경 검증
- 실제 개발 사용자
- 실제 데이터베이스
- 행 수준 보안(RLS)
- 저장 영속성
- 새로고침·재로그인
- 푸시 알림 알림 상태
- PC·태블릿·모바일
- 대상자 혼합 0
- 거짓 성공 0
구현은 저장소 조사 → 규제 인벤토리 → 돌봄 규칙 묶음 → 안전한 AI → 3분 AI → 제품 반복흐름 → 개인정보·보안 → 실행환경 검증 순으로 진행한다.
23. V1 필수 구현범위
TOP ↑필수 AI 기능
- 문서 자동분류
- 대상자 자동 연결
- 항목 자동추출
- 출처·페이지 연결
- 기록 정규화
- 중복·페이지 누락 탐지
- 과거 기록 자동 비교
- 문서 기재 내용 변화 감지
- 확인 필요 자동선별
- AI 돌봄 브리핑
- 돌봄 행동 자동생성
- 일정 후보 자동생성
- 가족 담당자 추천
- 응급정보 최신성 알림
- 장기요양 준비 누락 알림
- 미완료 행동 추적
- 일일·주간 알림
- 완료 후 준비상태 자동갱신
뒤로 미뤄야 할 기능
- 질병 확률
- 중증도
- 치료 추천
- 복약 변경 권고
- 재검 시점 자체 결정
- 장기요양 등급 예측
- 치매·낙상 위험판정
- 응급상황 자동판정
- 의료인 의사결정 지원
Rule500(임상 연구 규칙군)과 임상 엔진(Clinical Engine)은 삭제하지 않고 regulated-rnd에 보존하며, 핵심 제품과 코드·번들·응용프로그램 연결규격(API)·입력지시 수준에서 분리한다.
24. 제품·기술 완료기준
TOP ↑단순히 화면이 존재한다고 완료가 아니다.
다음 실제 흐름이 끝까지 작동해야 한다.
→ AI 자동 구조화
→ 출처·페이지 연결
→ 과거 기록과 비교
→ 변화·누락 사건 생성
→ 사용자 확인 필요 항목 선별
→ AI 돌봄 브리핑 생성
→ 돌봄 행동 생성
→ 가족 담당자 배정
→ 알림 발송
→ 사용자·가족 확인
→ 돌봄 행동 완료
→ 시간 흐름 기록 반영
→ 준비상태 갱신
→ 다음 브리핑 생성
기술적 완료 조건:
운영환경에서 임상 연구영역(regulated-rnd) 접근 = 0
AI가 자동 확정한 건강사실 = 0
AI 의료지시 출력 = 0
다른 사용자 자료 검색 = 0
존재하지 않는 출처 생성 = 0
거짓 성공 알림 = 0
중복 알림 = 통제
행동 저장 지속성 = 정상
새로고침·재로그인 후 유지 = 정상
컴퓨터·태블릿·모바일 = 정상
완료조건은 공개 임상 의미 0, 운영환경의 R&D 접근 0, AI 자동확정 0, 의료지시 출력 0, 교차 사용자 검색 0, 허위 출처 0으로 고정한다.
25. 사업적 희소성과 경쟁우위
TOP ↑일반 기록 앱
보기(View)
검색(Search)
일반 AI 문서 서비스
요약하기(Summarize)
답변하기(Answer)
노바케어
연결(Connect)
감지(Detect)
설명(Explain)
준비(Prepare)
협업(Coordinate)
알림(Notify)
행동(Act)
추적(Track)
완료(Complete)
일반 기록 앱이 Store and View(저장하고 보기)에 머문다면, 노바케어는 Understand, Connect, Prepare, Coordinate, Act, Track(이해·연결·준비·협업·행동·추적)까지 운영한다.
본 종합안에서는 여기에 다음 두 가지를 핵심 차별점으로 추가한다.
알림(Notify)
즉, 노바케어는 다음을 수행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 광학문자인식(OCR), 문서보관, 건강요약과 다른 제품이다.
26. 최종 사용자 가치 선언
TOP ↑노바케어 사용자는 AI에게 질병 진단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다.
사용자가 구매하는 것은 다음이다.
- 수백 장의 문서를 직접 읽지 않아도 되는 것
- 과거 기록을 직접 비교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달라진 내용을 AI가 먼저 찾아주는 것
- 빠진 정보와 준비를 놓치지 않는 것
- 해야 할 일을 직접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것
- 가족에게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것
-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확인되는 것
- 기한이 오면 먼저 알려주는 것
- 미완료 상태를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완료 결과가 시간 흐름 기록에 다시 쌓이는 것
27. 공식 제품 정의와 메시지
TOP ↑공식 정체성
사용자 체감형
가장 짧은 문구
무료 사용자
프리미엄
가족
가족 플러스
28. 병원과 노바케어의 정확한 역할 경계
TOP ↑노바케어는 병원을 대체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료가 필요하지 않은 기록 확인, 행정 준비, 가족 전달, 일정 관리, 장기요양 준비와 돌봄 실행 때문에 병원에 다시 문의하거나 방문하던 업무는 상당 부분 앱 안에서 해결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28.1 세 시스템의 역할 분리
= 새로운 의학적 사실과 의료적 결정을 만든다.
건강정보 고속도로·공공 건강정보 서비스
= 여러 기관의 공식 건강정보를 본인 동의 아래 조회·전송한다.
NOVACARE
= 가져온 기록을 장기 흐름으로 연결하고,
변화·누락·일정을 찾으며,
가족의 다음 행동으로 바꾸고,
완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따라서 노바케어의 핵심 시장은 병원 안이 아니다. 병원과 병원 사이, 병원과 집 사이, 환자와 가족 사이에서 발생하는 정보 단절과 돌봄 공백이다.
28.2 정확한 제품 약속
다음 문구는 사용하지 않는다.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29. 병원 방문 없이 지원 가능한 영역
TOP ↑사람들이 병원에 다시 연락하거나 방문하는 이유가 모두 진료 때문인 것은 아니다. 과거 서류를 찾고, 예약일을 확인하고, 가족에게 내용을 설명하고, 다음 방문 준비를 하거나 장기요양 서류를 확인하기 위한 경우가 많다. 이 가운데 새로운 의료판단이 필요하지 않은 영역은 노바케어가 적극적으로 흡수해야 한다.
29.1 의료문서와 건강기록 찾기
- 검사결과지, 처방전, 진단서·소견서, 퇴원안내문과 건강검진 결과를 대상자·기관·날짜·문서 종류로 검색
- 장기요양 준비서류, 응급정보, 가족이 등록한 돌봄기록을 한 사람의 시간 흐름 기록으로 연결
- 원본 문서와 AI 추출값을 분리해 표시하고 언제든 원문 페이지로 돌아가기
- 공공 건강정보 연계가 가능한 기록은 본인 동의를 전제로 가져오고, 미연계 문서는 직접 업로드로 보완
사용자는 이미 보유한 기록을 찾기 위해 병원에 다시 방문할 필요가 줄어든다. 다만 연계되지 않은 기관의 원본 발급이나 새로운 공식 서류 발급은 해당 의료기관이 필요할 수 있다.
29.2 과거와 현재 기록 비교
- 언제 어떤 문서가 새로 들어왔는지 확인
- 같은 검사 항목의 과거 기록과 새 기록을 날짜순으로 연결
- 복약 목록, 일정, 연락처, 기관명 등 문서에 기재된 차이 표시
- 사용자 확인값과 새 원문이 다를 때 확인 필요 이벤트 생성
- 누락된 페이지, 상충 정보, 오래된 정보와 미확인 항목 자동 선별
노바케어는 사실의 차이를 찾지만 어느 기록이 의학적으로 옳은지는 결정하지 않는다.
29.3 복약 목록 정리
- 여러 처방전과 사용자가 확인한 복약 목록을 날짜순으로 정리
- 약 이름, 용량, 횟수의 문서상 표기 차이 감지
- 가족에게 현재 확인된 복약 목록 공유
- 진료 전 복약 목록 확인 요청
- 의료진 또는 약사에게 물어볼 질문 초안 생성
노바케어는 약의 중단·증량·감량을 결정하지 않는다. 공공 투약정보, 사용자가 가진 처방전, 실제 복용 확인, 가족 공유와 질문 준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29.4 병원 방문 준비
- 최근 의료문서 묶음
- 지난 방문 이후 새로 추가된 기록
- 문서 간 달라진 기재 내용
- 아직 사용자 확인이 끝나지 않은 정보
- 현재 확인된 복약 목록
-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
- 가져갈 문서와 가족 전달 요청
최근 추가 문서
- 8월 2일 검사결과 1건
확인할 기록
- 이전 처방전과 복약 기재가 다름
- 현재 복용 목록 사용자 확인 대기
의료진에게 물어볼 질문
- 현재 복용해야 하는 약 목록을 다시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 다음 방문일이 문서에 적힌 날짜와 맞나요?
가져갈 자료
- 최근 검사결과
- 현재 복약 목록
- 이전 처방전
노바케어는 병원 대신 의학적 답을 내지 않는다. 병원에서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록과 질문을 준비한다.
29.5 병원에서 받은 안내 실행
→ 출처와 원문 표시
→ 일정·행동 후보 생성
→ 사용자 승인
→ 가족 담당자 지정
→ 기한 전 알림
→ 미완료 재알림
→ 완료 기록
- 다음 진료일과 검사 예약일
- 서류 제출일과 기관 방문일
- 병원에서 제공한 생활관리·퇴원 안내
- 가족 보호자가 준비할 항목
- 사용자가 선택한 재활·간병·생활지원 일정
의료적 필요성을 새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이나 기관이 이미 제공한 안내를 가정에서 실행 가능한 일정과 돌봄 행동으로 바꾸는 기능이다.
29.6 가족에게 반복 설명하는 일
- 진료 후 가족 공유용 AI 돌봄 브리핑 생성
- 새 기록과 달라진 기록을 권한 범위 안에서 전달
- 누가 내용을 확인했는지 기록
- 담당 가족 추천·배정
- 주 보호자 변경 시 돌봄 인수인계 생성
- 확인하지 않은 가족에게 재알림
새로 등록된 내용
- 8월 2일 검사결과
- 다음 병원 일정 9월 3일
확인 필요
- 처방전 두 건의 복약 목록이 다름
가족 역할
- 현재 약 목록 확인: 김민정
- 다음 병원 동행: 김민수
- 검사결과 원문 보관: 완료
가족 모두가 병원에 동행할 필요는 없다. 한 명이 받은 정보를 노바케어가 구조화해 권한 있는 가족에게 전달하고 확인상태를 추적한다.
29.7 장기요양 준비
- 신청 절차와 준비단계 안내
- 필요한 문서 목록과 등록된 서류 비교
- 상담·기관 일정 관리
- 가족 담당자 지정
- 진행 단계와 완료율 표시
- 기관 연락기록과 준비 시간 흐름 기록
- 사용자가 보유한 생활기능·돌봄 관련 기록 정리
29.8 응급정보 준비
- 응급 연락처와 보호자 연락 순서
- 사용자가 확인한 복약 목록과 알레르기·기저질환 기록
- 주요 의료기관과 최소 공개 정보
- 응급카드·QR 공개 범위
- 마지막 확인일과 최신성 알림
- 응급사건 발생 후 사실 기록
노바케어는 응급도를 판정하거나 119 출동을 결정하지 않는다. 응급상황 전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하고, 실제 상황에서 권한에 맞는 최소정보와 연락망을 빠르게 제공한다.
30. 병원 방문·문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 상황
TOP ↑다음 표는 노바케어가 해결할 수 있는 영역과 의료기관 또는 의료전문가 확인이 남는 영역을 분리한 제품 기준이다.
| 사용자의 문제 | 노바케어가 해결하는 부분 | 병원·의료전문가가 필요한 부분 |
|---|---|---|
| 과거 검사결과가 어디 있는지 모름 | 문서 검색, 시간 흐름 기록, 원본 보기 | 새 발급이 필요한 미보유 서류 |
| 처방전 두 장의 내용이 다른지 궁금 | 문서상 차이 자동 표시, 원문 비교 | 현재 복약 결정과 차이의 의학적 의미 |
| 다음 병원 날짜를 잊음 | 문서 기재 일정 추출, 사전 알림 | 일정을 변경하거나 방문 필요성을 판단하는 일 |
| 가족에게 진료 내용을 설명해야 함 | 가족용 AI 돌봄 브리핑, 권한별 공유, 확인 추적 | 추가 의학 설명이 필요한 질문 |
| 장기요양 준비서류가 무엇이 남았는지 모름 | 체크리스트, 담당자, 진행도, 미등록 서류 | 등급 판정과 공식 의사소견서 발급 |
| 응급 연락처가 최신인지 모름 | 최신성 계산과 갱신 알림 | 불필요 |
| 다음 진료에서 무엇을 물어볼지 모름 | 출처 기반 질문 초안과 방문 준비 카드 | 질문의 의학적 답변 |
| 퇴원 후 안내를 잊음 | 원문 기반 일정·행동·가족 역할·알림 | 새 증상이나 상태 변화의 평가 |
| 현재 복약 목록을 가족과 공유 | 사용자 확인 목록과 출처 공유 | 복약 변경 판단 |
| 여러 병원의 기록을 한 번에 보고 싶음 | 연계·업로드 기록의 개인 중심 통합 | 미연계 자료의 공식 발급 |
| 담당 가족과 미완료 업무가 불분명 | 담당자 추천·배정, 상태·기한·재알림 | 불필요 |
노바케어는 “병원 방문이 필요 없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이미 존재하는 기록과 사용자가 승인한 돌봄업무를 정리해 행정성 문의·재확인·반복 설명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31. 병원 및 의료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
TOP ↑다음 상황에서 노바케어는 진료 불필요를 선언하거나 치료방향을 제시해서는 안 된다.
- 새로운 증상 또는 기존 증상의 악화
- 신체진찰, 검사 또는 새로운 진단이 필요한 상황
- 처방전 발급·갱신·변경
- 약 부작용 의심 또는 복약 변경 판단
- 치료 효과와 예후 평가
- 검사수치 변화의 의학적 의미 해석
- 응급 여부와 의료적 긴급도 판단
- 의료진이 정한 추적진료를 건너뛰어도 되는지 판단
- 장기요양등급·수급 가능성 판정
- 새로운 진단서·소견서와 공식 의료서류 발급
32. 병원 서비스와의 기능 관계
TOP ↑기술적으로 병원도 예약, 검사결과 조회, 처방내역, 서류발급, 알림과 일부 기록요약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특정 병원 앱과 노바케어는 제품의 중심 단위가 다르다.
32.1 병원 앱의 기본 단위
- 해당 병원의 진료·입원·검사·처방
- 해당 기관의 예약과 서류
- 기관별 환자 포털과 알림
32.2 노바케어의 기본 단위
- 여러 병원·약국·돌봄기관에 걸친 한 사람의 장기 기록
- 가족 역할, 확인상태와 미완료 돌봄 행동
- 병원 방문 전후의 준비와 실행
- 응급정보와 장기요양 준비
- 본인·가족 중심의 권한과 돌봄 인수인계
+ B병원 처방전
+ C병원 퇴원서류
+ 공공 투약정보
+ 가족 확인 기록
+ 응급정보
+ 장기요양 준비
+ 가족 역할
= 한 사람의 노바케어 돌봄 여정(Care Journey)
32.3 경쟁이 아니라 연결
진단·검사·처방·치료·의료적 설명
↓
NOVACARE
기록 구조화·가족 공유·일정화·준비·알림·완료 추적
↓
다음 병원 방문
준비된 기록·질문·복약 목록·가족 상황 전달
이 구조에서 노바케어는 병원의 대체재가 아니라 병원 밖 실행계층이다. 환자가 기록을 준비해 방문하고, 가족이 핵심 내용을 공유하며, 다음 일정과 서류가 더 잘 이행되도록 돕는다.
33. 노바케어가 실제로 대체하는 것
TOP ↑33.1 가족의 기억
33.2 종이서류 더미
33.3 보호자의 수기 비교
33.4 가족 단체대화방의 혼란
33.5 병원 방문 사이의 공백
노바케어 AI가 대체하는 대상은 의료인이 아니라 가족의 기억노동, 문서노동, 비교노동, 전달노동과 추적노동이다.
34. 최종 제품 포지셔닝
TOP ↑“병원 대체 앱”은 틀리고 위험하다. “의료문서 보관 앱”은 너무 약하다. 노바케어의 가장 강한 위치는 다음이다.
34.1 공식 포지셔닝
34.2 기능 설명형
34.3 사용자 체감형
34.4 병원·기관 협력형
35. 제품·기술 총괄 판단
TOP ↑35.1 병원을 대체하는가
아니다. 진단·검사·처방·치료·응급판단과 공식 의료서류 발급은 병원과 의료전문가의 영역이다.
35.2 병원을 매번 가지 않아도 해결되는 부분이 있는가
분명히 있다. 이미 받은 기록 찾기, 여러 기록 연결·비교, 문서상 변화 확인, 일정 확인, 가족 공유, 역할 배정, 퇴원 후 안내 실행, 병원 방문 준비, 장기요양 서류 준비, 응급정보 최신화와 미완료 업무 추적은 노바케어가 적극적으로 대체해야 한다.
35.3 병원도 만들 수 있는가
일부는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병원 앱은 특정 기관의 진료단위가 중심이고, 노바케어는 여러 병원·약국·가족·돌봄·장기요양을 개인과 가족 중심으로 연결한다.
35.4 최종 제품 역할
→ NOVACARE가 개인의 장기 기록으로 연결
→ AI가 변화·누락·일정을 감지
→ 가족의 다음 행동 생성
→ 알림·담당·완료 추적
→ 준비된 상태로 다음 병원 방문
36. 법·제도 및 공공 건강정보 연계 기준
TOP ↑본 장은 제품설계의 참고 근거이며 법률의견서나 규제기관의 공식 판정을 대신하지 않는다. 실제 출시 시점에는 기능, 화면, 알림, 광고문구와 데이터 흐름을 기준으로 최신 법령·정책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36.1 의료행위 경계
의료법 제27조의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원칙에 따라 진찰·진단·처방·치료 등 의료행위를 노바케어 핵심 제품가 수행하거나 대체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참고: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제27조 - https://www.law.go.kr/법령/의료법
36.2 건강정보 고속도로
여러 의료기관에 흩어진 개인 건강정보를 본인 동의 아래 조회·전송하는 국가 기반은 노바케어의 자동수집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다만 참여기관과 제공 데이터 범위, 기술·계약·정책조건을 확인한 뒤 별도 연계로 구현한다.
참고: 건강정보 고속도로 - https://www.myhealthway.go.kr/portal/
36.3 공공 투약정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투약이력 서비스 등 공공정보는 복약 기록의 한 출처가 될 수 있다. 노바케어는 이를 사용자 보유 처방전, 사용자 확인 목록, 가족 공유와 문서 차이 확인 흐름에 연결하되 복약 변경을 지시하지 않는다.
참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가 먹는 약! 한눈에” - https://www.hira.or.kr/rb/dur/form.do?pgmid=HIRAA050300000100
36.4 출시 전 필수 확인
-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별 해당성 검토
- 의료법·개인정보 보호법·민감정보 동의 검토
- 건강정보 고속도로와 공공 응용프로그램 연결규격(API)의 실제 연계조건
- 앱스토어 건강·의료 관련 정책
- 병원 방문을 줄인다는 표현이 의료적 방문 불필요 판단으로 오인되지 않는지 검증
37. 제품 운영원칙 최종 선언
TOP ↑최종 전체 순환흐름(One Cycle)은 다음으로 확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 AI 구조화
→ 출처·페이지 연결
→ 장기 기록 기준선 생성
→ 변화·누락 자동 감지
→ 확인 필요 자동선별
→ AI 돌봄 브리핑
→ 병원 방문 준비·돌봄 행동 자동생성
→ 가족 역할 추천·배정
→ 일정·알림 실행
→ 미완료 추적
→ 완료 증거
→ 시간 흐름 기록·돌봄 준비상태 자동갱신
→ 준비된 다음 병원 방문 또는 다음 AI 돌봄 브리핑
노바케어 AI의 강함은 의료진처럼 단정하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이 전체 흐름이 실제 실행환경으로 작동할 때 노바케어는 “의료문서 한 번 정리해주는 유료 광학문자인식(OCR) 서비스”를 넘어, 병원 밖 건강기록과 가족돌봄을 운영하는 독립적인 AI 돌봄 운영체제가 된다.
제3부. 상시작동·대한민국 사회·사용자 생활흐름
38. 필요할 때만 찾는 앱을 넘어서는 운영명제
TOP ↑노바케어가 해결해야 할 문제는 단순한 재방문율이나 일간 접속자 수가 아니다. 의료문서가 생겼을 때만 파일을 올리고 한 번 요약을 본 뒤 떠나는 구조를 없애고, 사용자가 앱을 열지 않는 시간에도 기록·가족·일정·준비상태가 계속 관리되는 구조를 완성하는 것이 본질이다.
38.1 실패하는 일회성 사용 흐름
→ 사용자가 문서를 찾아 노바케어에 등록
→ 광학문자인식(OCR)과 AI 요약 확인
→ 문서보관함에 저장
→ 새로운 사건이 생길 때까지 장기간 미사용
이 흐름에서는 AI가 아무리 정확해도 사용자가 먼저 사건을 만들고, 기록을 찾고, 등록하고, 질문해야 한다. 노바케어는 가족의 돌봄 노동을 줄이는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가 추가로 관리해야 하는 또 하나의 도구가 된다.
38.2 성공해야 하는 상시 작동 흐름
→ 노바케어가 자동으로 사건을 감지
→ 근거가 있는 돌봄 행동 초안 생성
→ 적합한 본인 또는 가족에게 알림 전달
→ 알림 또는 10초 화면에서 확인·수락·완료
→ 미완료 상태를 적절한 시점에 다시 추적
→ 완료 결과를 시간 흐름 기록과 다음 돌봄 브리핑에 반영
이 구조에서 사용자는 노바케어를 찾아오는 사람이 아니라, 앱을 열지 않는 동안에도 노바케어의 돌봄 운영가치를 받는 가입자가 된다.
38.3 절대 제품 원칙
- • 매일 접속을 강요하지 않는다. 실제 사건이나 확인할 가치가 있을 때만 사용자에게 도착한다.
- • 사용자가 입력해야만 화면이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지 않는다. 기록·상태·가족 행동에서 자동으로 가치가 생성돼야 한다.
- • 알림의 목적은 앱을 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배정·완료 등 실제 돌봄 행동을 끝내게 하는 것이다.
- • 아무 변화가 없는 기간에도 “현재 새로 확인할 일 없음”, “응급정보 최신 상태”, “다음 점검일”을 보여 줌으로써 안정 상태 자체를 가치로 제공한다.
- • 질병 불안, 가짜 긴급성, 연속 출석, 점수 경쟁을 재방문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 • 모든 자동 행동에는 생성 이유·원본 출처·담당자·기한·완료조건이 있어야 한다.
- • 의료적 판단과 가족돌봄 실행을 분리한다. 진단·치료·복약 변경·응급 판단은 의료전문가 영역으로 남긴다.
39. 대한민국 사회 현실에서 노바케어가 필요한 이유
TOP ↑노바케어는 전 세계 모든 가족문화와 의료제도를 한 번에 만족시키는 서비스가 아니다. 1차 시장은 대한민국이며, 국내의 초고령화, 부모·자녀 분거, 다기관 의료이용, 가족돌봄 부담, 장기요양과 지역돌봄 제도의 확대, 높은 스마트폰 보급과 동시에 존재하는 디지털 활용격차를 제품의 실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39.1 초고령사회와 길어진 병원 밖 생활
2025년 대한민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 인구의 20.3%로 집계됐다. 65세 이후 기대여명이 길어지면서 한 번의 진료보다 진료 사이의 수년간 기록관리, 복약정보 확인, 가족 역할, 응급정보 최신화와 장기요양 준비가 더 긴 생활문제가 됐다.
노바케어는 고령자를 “환자”로만 보지 않는다. 병원에 있는 시간보다 집, 시장, 경로당, 직장, 자녀의 집과 지역사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다는 사실을 제품 기준으로 삼는다.
39.2 독거노인과 떨어져 사는 자녀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는 노인 1인 가구 비중이 32.8%였고, 자녀와 동거하는 가구는 10.3%로 감소했다. 서울에 사는 자녀가 부산·전주·강릉의 부모를 돌보거나,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지역에서 역할을 나누는 형태가 이미 일반적이다.
이 사회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지 않는다”는 것은 돌봄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전화로 안부를 묻고, 사진으로 처방전을 받고, 가족 대화방에서 병원 일정을 조율하며, 휴가를 내서 동행하는 원거리 돌봄이 늘어난다. 노바케어는 이 비공식 노동을 기록·역할·기한·완료 상태로 바꾸어야 한다.
39.3 여러 만성질환과 여러 의료기관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 노인은 평균 2.2개의 만성질환을 보유했고, 3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가진 비율은 35.9%였다. 현실에서는 한 사람이 내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대학병원, 동네의원과 약국을 오가며 서로 다른 문서와 복약정보를 받는다.
특정 병원 앱은 해당 병원의 기록에는 강하지만 다른 병원, 약국, 가족 확인기록, 장기요양 서류와 생활지원 일정까지 한 사람의 흐름으로 묶기 어렵다. 노바케어의 경쟁력은 의료기관별 기록을 개인과 가족 중심의 장기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있다.
39.4 가족이 여전히 돌봄의 중심이지만 역할은 불명확하다
신체 기능상 제한이 있는 노인의 돌봄제공자로 가족이 언급된 비율은 81.4%였다. 공적 돌봄이 확대돼도 가족은 병원 동행, 서류 보관, 복약 확인, 비용 결제, 응급연락, 장기요양 신청과 기관 선택을 계속 담당한다.
문제는 가족이 돌봄을 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맡고 있는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장남·장녀가 맡아야 한다는 오래된 기대, 실제로 가까이 사는 자녀에게 일이 몰리는 현실, 돈을 부담한 형제와 시간을 부담한 형제의 갈등이 겹친다. 노바케어는 가족관계를 평가하지 않고, 합의된 역할·기한·완료를 투명하게 보여 주는 중립적 운영판이 돼야 한다.
39.5 직장·육아·부모돌봄이 겹치는 끼인 세대
대한민국의 40~60대 자녀는 자신의 직장, 자녀교육, 주거비와 부모돌봄을 동시에 감당한다. 병원 예약을 확인하기 위해 근무 중 전화를 하고, 형제에게 문서를 전달하며, 퇴근 후 부모의 약봉투를 촬영하는 식의 잘 보이지 않는 노동이 반복된다.
노바케어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일일 기록 숙제를 주면 안 된다. 병원문서 한 장이 들어오면 날짜·기관·기재 복약목록·다음 일정·가족 확인업무를 자동으로 만들고, 사용자는 맞는지와 누가 맡을지만 짧게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
39.6 수도권 자녀와 지방 부모의 원거리 돌봄
지역에 따라 고령인구 비중, 의료기관 접근성, 대중교통과 가족 방문 가능성이 크게 다르다. 지방에 거주하는 부모가 여러 차례 버스를 갈아타고 병원에 가거나, 자녀가 주말에만 방문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노바케어는 원거리 가족이 병원 방문을 대신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누가 동행하는지, 어떤 문서를 가져갈지, 지난 방문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방문 후 다음 일정과 확인사항이 무엇인지 사전에 정리해 한 번의 방문을 더 준비된 방문으로 바꿀 수 있다.
39.7 고령층의 스마트폰 보급과 디지털 활용격차가 동시에 존재한다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 스마트폰 보유율은 76.6%로 높아졌다. 2024년 고령자 통계에서도 인터넷과 메신저 이용이 확대됐다. 그러나 기기를 보유하는 것과 복잡한 인증·파일관리·메뉴탐색을 능숙하게 수행하는 것은 다르다.
따라서 노바케어는 고령자가 모든 기능을 직접 사용해야 하는 구조가 아니라 본인이 간단히 확인하고, 권한 있는 가족이 문서등록과 복잡한 설정을 대신하며, 중요한 결정은 본인 동의 아래 이루어지는 공동사용 구조가 필요하다.
39.8 연락 가능한 자녀가 없거나 가족관계가 약한 사람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는 도움을 받을 사람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노인이 6.6%였고, 85세 이상에서는 12.9%까지 높아졌다. 연락 가능한 자녀가 없는 노인도 존재한다. 노바케어가 가족 중심이라고 해서 모든 사용자에게 자녀 초대를 전제로 해서는 안 된다.
가족이 없는 사용자는 본인 단독모드, 신뢰하는 지인, 후견인, 사회복지사 또는 기관 담당자와 제한적으로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기관이 비용을 부담한다고 건강정보 열람권이 자동으로 생겨서는 안 된다.
39.9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환경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됐다.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다는 국가 방향은 노바케어가 병원 밖 기록과 가족 실행을 연결해야 한다는 제품 방향과 맞닿아 있다.
노바케어는 정부의 종합판정이나 서비스 제공을 대신하지 않는다. 대신 사용자가 가진 기록, 신청 준비, 담당자, 상담일정, 기관연락, 완료상태를 정리해 공공·민간 서비스와 사용자의 생활 사이에 존재하는 정보 공백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
39.10 국내 현실에서 도출되는 제품 요구사항
| 국내 현실 | 현재 발생하는 문제 | 노바케어 제품 대응 |
|---|---|---|
| 부모·자녀 분거 | 전화·사진·대화방에 기록이 흩어짐 | 원거리 가족 공유, 역할배정, 완료상태, 주간 돌봄 브리핑 |
| 다기관 진료 | 병원별 문서와 복약정보가 연결되지 않음 | 대상자·날짜·기관별 장기 기록 연결과 문서 기재 차이 표시 |
| 끼인 세대 | 직장과 육아 중 부모돌봄 업무를 기억해야 함 | 10초 확인, 알림에서 완료, 자동 일정·질문·준비목록 |
| 디지털 활용격차 | 고령자가 복잡한 파일·인증·메뉴를 어려워함 | 큰 글자, 단순 확인, 가족 대리등록, 음성·사진 중심 흐름 |
| 가족 역할 갈등 | 가까이 사는 가족에게 일이 몰리고 책임이 불명확 | 역할 수락, 기한, 완료기록, 중립적 활동내역 |
| 독거·비혈연 돌봄 | 자녀 초대가 불가능하거나 적절하지 않음 | 본인 단독, 지인·후견인·기관 제한권한 |
| 장기요양·지역돌봄 | 절차·서류·기관 연락이 분절됨 | 준비목록, 상담기록, 담당자, 일정, 진행 시간 흐름 기록 |
40. 지속사용의 기준: 접속이 아닌 지속적으로 받는 가치
TOP ↑건강·돌봄 앱에서 매일 접속은 성공의 필수조건이 아니다. 오히려 안정된 기간에는 앱을 열 이유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노바케어의 지속사용은 사용자가 매일 화면을 보는지가 아니라, 기록이나 돌봄상태가 변할 때 노바케어가 놓치지 않고 적절한 사람에게 도달하며 실제 행동을 완료시키는지로 측정해야 한다.
40.1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가치
- • 오늘 확인할 일
- • 최근 달라진 기록
- • 다음 병원 일정과 준비상태
- • 가족 확인 대기와 담당자 현황
- • 장기요양·응급정보 준비상태
- • 이번 주 완료한 돌봄 행동
- • 노바케어가 대신 정리한 기록과 절감한 노동
40.2 사용자가 보지 않아도 발생하는 가치
- • 새 기록의 대상자·기관·날짜 자동분류
- • 과거 전체 기록과 비교
- • 중복·누락·저신뢰 항목 선별
- • 기한과 정보 최신성 점검
- • 같은 원인의 알림 묶음과 과다발송 방지
- • 가족 권한검사와 다른 사람 정보 혼합 방지
- • 완료 이후 관련 재알림 자동 종료
- • 주간·월간 브리핑 생성 준비
40.3 아무 일도 없는 상태도 제품가치다
이 문장은 빈 화면이 아니다. 노바케어가 기록과 기한을 확인했고 현재 사용자가 처리할 예외가 없다는 증거다. 불필요한 접속을 만들지 않으면서도 “노바케어가 계속 보고 있다”는 신뢰를 형성한다.
41. 대한민국 생활현장을 반영한 대표 사용자 흐름
TOP ↑다음 사례는 특정 개인을 재현한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반복되는 가족돌봄 상황을 제품 설계용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개발 단계에서는 각 사례가 실제 화면·상태·권한·알림·저장·오류 흐름으로 끝까지 이어지는지 검증해야 한다.
41.1 서울 직장인 딸과 부산에 혼자 사는 어머니
현실 상황: 딸은 평일에 근무하고 어머니는 병원에서 받은 종이 처방전과 검사결과를 집에 보관한다. 어머니는 메신저로 사진을 보내지만 딸은 회의 중이라 바로 정리하지 못한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어머니가 문서를 촬영하거나 딸이 공유메뉴로 노바케어에 저장한다.
- • AI가 대상자·병원·날짜·복약 기재·다음 일정을 초안으로 정리한다.
- • 이전 처방전과 기재목록이 다르면 “기록 차이”를 만들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판단하지 않는다.
- • 딸에게는 퇴근시간 이후 하루 요약으로 전달하고, 어머니에게는 큰 글자 한 문장 확인을 제공한다.
- • 딸이 현재 복약 목록 확인을 수락하면 다음 병원 질문 목록에 자동 반영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딸은 근무 중 반복전화를 하지 않고, 어머니는 복잡한 메뉴를 탐색하지 않는다.
41.2 형제자매 셋이 부모 돌봄을 나누지만 일이 한 사람에게 몰리는 가족
현실 상황: 큰딸은 병원 동행, 둘째는 비용 부담, 막내는 연락만 맡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책임이 기록되지 않아 갈등이 생긴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돌봄 행동마다 담당자·기한·수락상태를 표시한다.
- • 비용 부담과 시간 부담을 같은 점수로 경쟁시키지 않고 서로 다른 역할로 기록한다.
- • 담당자가 없는 업무만 추천하고 가족관계를 평가하지 않는다.
- • 완료한 일은 가족 전체에게 사실 중심으로 알리고 미완료 책임을 공개망신 방식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가족 대화방의 기억과 주장 대신 합의된 역할과 완료기록이 남는다.
41.3 전남 농촌에 사는 아버지와 수도권의 두 자녀
현실 상황: 아버지는 동네의원과 광주 대학병원을 오가고, 자녀는 주말에만 방문한다. 문서는 병원별 봉투에 흩어져 있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대량문서를 처음 등록하면 과거기록 기준선을 만들고 모든 과거 차이를 새 알림으로 보내지 않는다.
- • 기관·날짜·문서유형별로 묶고 확인이 필요한 예외만 자녀에게 보여 준다.
- • 대학병원 방문 7일 전 최근 기록·복약 확인·질문·동행자를 준비한다.
- • 방문 뒤 새 문서와 다음 일정 등록을 한 화면에서 이어 간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원거리 자녀가 매주 모든 문서를 다시 보지 않아도 중요한 예외와 방문 준비만 확인한다.
41.4 서로를 돌보는 고령 부부
현실 상황: 배우자 한 명이 다른 배우자의 약과 일정을 챙기지만 본인도 고령이고 기억 부담이 커진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두 사람의 문서를 절대 혼합하지 않고 대상자별 색상·이름·사진을 명확히 표시한다.
- • 가족이 없어도 부부 서로 제한된 역할로 일정과 응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 복잡한 행동은 자녀 또는 신뢰지인 초대를 제안하되 강제하지 않는다.
- • “오늘 확인할 일 한 개”처럼 한 화면 한 결정 원칙을 적용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돌봄을 제공하는 배우자 역시 보호가 필요한 사용자로 다룬다.
41.5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며 부모를 돌보는 40대 부부
현실 상황: 학교 일정, 직장회의, 부모 병원일정이 한 주에 겹치고 부부가 서로 누가 맡는지 착각한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부모 돌봄일정을 개인 달력으로 옮길 수 있는 후보로 만든다.
- • 가족 역할 수락과 미수락을 명확히 구분한다.
- • 기한 임박 알림은 업무시간과 방해금지 시간을 반영한다.
- • 한 사람이 응답하지 않으면 즉시 다른 가족에게 넘기지 않고 합의된 재알림·재배정 규칙을 따른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노바케어가 일정 하나를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활일정을 충돌 없이 조정하도록 돕는다.
41.6 수술 후 퇴원한 어머니의 30일
현실 상황: 퇴원 당일에는 안내를 이해했지만 집에 돌아온 뒤 서류, 다음 방문, 복약 안내와 가족 역할이 뒤섞인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퇴원서류를 정리하고 문서에 명시된 일정·주의사항·준비항목을 행동 후보로 만든다.
- • 의학적 상태를 감시하거나 증상을 판정하지 않는다.
- • 첫 7일은 일정·문서·가족역할 중심으로 자주 확인하고 이후 빈도를 낮춘다.
- • 30일 종료 시 완료한 준비와 남은 일을 인수인계 요약으로 만든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병원 안내가 집에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며 보호자의 기억 의존이 줄어든다.
41.7 장기요양 신청을 준비하는 가족
현실 상황: 어디에 전화했는지, 어떤 서류를 준비했는지, 누가 방문조사를 함께할지 가족마다 알고 있는 내용이 다르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장기요양등급을 예측하지 않고 공식 절차·문서·상담·담당자·일정을 관리한다.
- • 상담 통화 후 사용자가 남긴 사실메모와 공식 문서를 구분한다.
- • 서류가 없다는 이유와 다음 행동을 표시한다.
- • 90일 준비모드에서 주간 진행요약과 담당자 없는 항목을 보여 준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공식 판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수행하고 노바케어는 가족의 준비와 실행을 운영한다.
41.8 스마트폰은 있지만 파일관리가 어려운 70대 사용자
현실 상황: 메신저와 영상통화는 할 수 있지만 문서 파일(PDF) 내려받기, 폴더찾기, 본인인증과 작은 글씨 메뉴가 어렵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첫 화면에 촬영·현재 정보 맞음·가족에게 요청 등 최소 행동만 배치한다.
- • 문서 등록은 사진 여러 장을 자동 묶고 중간 저장을 지원한다.
- • 복잡한 설정은 권한 있는 가족이 대신할 수 있지만 민감정보 공유는 본인 동의를 확인한다.
- • 큰 글씨, 높은 대비, 음성 안내, 터치영역과 뒤로가기를 검증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디지털 능력을 평가하거나 부끄럽게 만들지 않고 사용자가 할 수 있는 행동과 가족이 맡을 행동을 분리한다.
41.9 자녀가 없고 가까운 이웃과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는 독거노인
현실 상황: 가족 초대 기능만 있으면 서비스에서 배제된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본인 단독모드를 기본 제공한다.
- • 신뢰지인·후견인·사회복지사에게 항목별 제한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 • 기관 비용부담과 건강정보 열람권을 분리한다.
- • 권한 만료와 철회를 한 화면에서 제공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혈연관계가 없어도 현실의 돌봄관계를 지원하되 과도한 기관 접근을 막는다.
41.10 다문화가족에서 부모를 돌보는 외국인 배우자
현실 상황: 가족은 한국어 의료문서를 이해하기 어렵고 국내 가족과 역할을 조율해야 한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1차 제품은 한국어를 기준으로 하되 문서 원문과 쉬운 한국어 설명을 분리한다.
- • 향후 번역은 원본의 의미를 바꾸지 않는 별도 표시층으로 제공한다.
- • 공식 의료용어를 임의로 해석하지 않고 원문 출처를 항상 연결한다.
- • 가족 역할과 일정은 언어와 관계없이 같은 상태계약으로 관리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한국시장 중심 설계를 유지하면서 언어표시층만 확장할 수 있다.
41.11 혼자 사는 50대 중장년 사용자
현실 상황: 노바케어가 노인과 부모 돌봄 전용으로 보이면 본인의 기록관리를 시작할 이유가 없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본인 건강기록 기준선, 응급연락, 병원 방문 준비와 문서 변화확인을 독립적으로 제공한다.
- • 가족 초대는 선택사항이며 신뢰지인을 지정할 수 있다.
- • 장기요양이 아닌 평시 기록보호와 미래 돌봄준비를 가치로 제시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노바케어는 노인 전용 앱이 아니라 생애에 걸친 가족돌봄 준비체계가 된다.
41.12 응급정보를 몇 년 전에 입력하고 잊은 가족
현실 상황: 응급카드가 존재하지만 연락처, 복약목록과 공개동의가 오래돼 실제 상황에서 신뢰하기 어렵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일정 기간마다 “현재 정보가 맞음”을 10초 안에 확인하게 한다.
- • 정보가 오래됐다는 사실만 알리고 응급위험을 자동판정하지 않는다.
- • 변경 전후와 확인자를 기록한다.
- • 잠금화면·QR에는 사용자가 동의한 최소정보만 표시한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응급기능의 가치는 화려한 화면이 아니라 최신성과 최소공개 범위를 유지하는 데 있다.
41.13 방문요양보호사와 가족 사이의 인수인계
현실 상황: 가족이 알고 있는 일정과 요양보호사가 현장에서 확인한 생활기록이 분리돼 전달 누락이 생긴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전문가용 의료판단 기능이 아니라 권한 범위 내 사실메모·일정·완료상태 공유를 제공한다.
- • 요양보호사가 볼 수 없는 의료문서는 AI 질의에서도 보이지 않게 한다.
- • 근무 종료·기관 변경 시 접근권한을 종료하고 인수인계 내역을 남긴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가족과 돌봄인력의 업무경계를 존중하면서 생활 돌봄정보의 연속성을 높인다.
41.14 부모 사망 또는 돌봄 종료 후 기록 정리
현실 상황: 서비스가 돌봄의 종료상황을 고려하지 않으면 부적절한 알림이 계속돼 가족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노바케어의 작동 흐름
- • 돌봄 종료·사망·대상자 삭제와 기록보관 선택을 구분한다.
- • 관련 알림과 반복행동을 즉시 중단한다.
- • 가족별 접근권한과 법적 보관정책을 안내한다.
- • 추모기능이나 감정자극을 자동으로 제안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얻는 실제 가치
노바케어는 사람의 생애와 가족상황이 변한다는 사실을 제품 상태로 다뤄야 한다.
42. 사용자가 열지 않아도 작동하는 12대 상시운영 엔진
TOP ↑42.1 자동 기록유입 엔진
카메라 촬영, 사진첩, 여러 파일 일괄등록, 모바일 공유메뉴, 가족 대리등록, 전자우편 첨부 저장, 향후 공공 건강정보 연계 등 기록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길을 넓힌다. 사용자가 매번 파일명을 정하거나 폴더를 찾게 하지 않는다.
42.2 장기 기록 기준선 엔진
처음 수십·수백 장을 등록할 때 모든 과거 차이를 새 사건처럼 알리지 않고 대상자·기관·날짜·문서종류·중복·누락을 정리한 기준선을 만든다. 사용자는 AI가 선별한 핵심 예외만 확인한다.
42.3 변화·누락 감지 엔진
새 기록이 들어올 때 과거 기록과 사용자 확인값을 비교해 새 항목, 문서 기재 차이, 누락, 오래된 정보와 담당자 없는 업무를 사건으로 만든다. 의학적 정상·비정상은 판정하지 않는다.
42.4 돌봄 행동 생성 엔진
각 사건을 원본 확인, 가족 공유, 일정 등록, 담당자 지정, 서류 준비, 의료진 질문 준비 등 실행 가능한 돌봄 행동 초안으로 변환한다.
42.5 가족 역할 엔진
기존 역할과 권한을 바탕으로 담당자를 추천하되 자동배정하지 않는다. 수락·거절·재배정·완료 상태를 보존하고 한 가족에게 일이 계속 몰리는지 운영자료로 보여 준다.
42.6 돌봄 달력 엔진
병원 방문, 검사예약, 서류제출, 가족확인, 장기요양상담, 응급정보 점검을 문서·담당자·준비항목과 연결한다. 단순 날짜표가 아니라 방문 전후의 준비흐름을 만든다.
42.7 알림 조정 엔진
사건의 중요도, 기한, 수신자 권한, 방해금지 시간, 중복원인과 사용자의 반응을 평가해 즉시 알림·하루 요약·주간 브리핑으로 나눈다.
42.8 알림 안 빠른행동 엔진
알림에서 현재 정보 맞음, 담당 수락, 완료, 가족에게 요청, 일정 추가, 나중에 알림을 처리하게 해 앱 깊숙이 들어가지 않아도 돌봄 행동을 끝내게 한다.
42.9 상황형 첫 화면 엔진
아무 일 없음, 새 문서, 병원 방문 전, 미완료, 가족 행동 완료, 장기요양 준비 등 현재 상황에 따라 첫 화면의 우선순위를 자동 재구성한다.
42.10 주간·월간 돌봄 브리핑 엔진
새 기록, 달라진 기록, 완료·미완료, 가족 역할 변화, 다음 일정과 준비상태를 정리한다. 변화가 없을 때는 빈 보고서를 억지로 만들지 않는다.
42.11 가치 영수증 엔진
매월 정리한 문서, 비교한 항목, 발견한 확인사항, 완료한 돌봄 행동, 가족 참여, 최신화한 정보와 절감한 수기노동을 보여 줘 구독가치를 증명한다.
42.12 휴면 회복 엔진
오래 접속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광고성 알림을 보내지 않는다. 새 기록·다가오는 일정·오래된 응급정보·미완료 담당업무처럼 실제 복귀이유가 있을 때만 사용자를 다시 부른다.
43. 가입 후 1일·7일·30일·90일 사용자 흐름
TOP ↑43.1 첫날: 가치의 씨앗을 만든다
- • 본인 또는 돌봄 대상자 한 명 생성
- • 의료문서 한 건 또는 기본 응급정보 등록
- • AI가 자동 정리한 초안을 사용자가 짧게 확인
- • 첫 돌봄 행동 세 개 중 하나 선택
- • 알림과 가족공유 범위를 명확하게 동의
- • “노바케어가 무엇을 계속 확인하는지” 설명
첫날에는 기능을 모두 가르치지 않는다. 사용자가 “내가 입력한 것보다 더 많은 정리가 자동으로 생겼다”는 경험을 해야 한다.
43.2 첫 7일: 반복흐름을 한 번 완주한다
→ 변화·누락 선별
→ 돌봄 행동 초안
→ 가족 담당 수락 또는 본인 확인
→ 완료
→ 시간 흐름 기록 반영
→ 첫 주간 돌봄 브리핑
가입 후 일주일 안에 이 흐름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노바케어를 문서보관함으로 이해한다. 개발과 초기운영은 첫 완주율을 최우선으로 봐야 한다.
43.3 첫 30일: 상시운영 가치를 증명한다
- • 주간 돌봄 브리핑 최소 한 번
- • 병원 방문 전후 또는 정보 최신성 점검 한 번
- •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역할 수락·완료 한 번
- • 월간 가치 영수증
- • 알림 빈도와 채널을 사용자 반응에 맞게 조정
43.4 첫 90일: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는다
- • 기록 기준선의 신뢰도 향상
- • 가족 역할과 권한 안정화
- • 반복되는 병원·서류·돌봄 일정 연결
- • 응급정보·연락처 재확인
- • 장기요양 또는 집중돌봄 모드 필요성 판단
- • 구독자가 실제로 절감한 돌봄 노동 제시
43.5 장기간 사건이 없는 사용자
사건이 없으면 사용빈도가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이 사용자에게는 월간 최신성 점검과 가치 영수증만 제공하고, 불필요한 일일 알림을 만들지 않는다. 사용자가 떠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자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정확히 작동할 것이라는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다.
44.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전환되는 돌봄 운영모드
TOP ↑44.1 평시 보호모드
새 문서 자동정리, 월간 응급정보·연락처 최신성, 사건이 있을 때만 주간 브리핑. 매일 접속을 요구하지 않는다.
44.2 병원 방문 준비모드
방문 7일 전 준비 시작, 3일 전 미완료 확인, 하루 전 최종 카드, 방문 당일 원문·복약목록·질문, 방문 후 새 문서와 다음 일정 연결.
44.3 퇴원 후 30일 집중모드
퇴원문서·병원 기재 일정·복약목록 확인·가족 역할·생활지원 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30일 종료 시 인수인계 요약을 만든다.
44.4 장기요양 90일 준비모드
공식 절차, 문서, 상담, 담당자, 방문조사 일정과 진행상태를 관리하며 등급이나 승인 가능성을 예측하지 않는다.
44.5 원거리 가족돌봄모드
부모가 사는 지역과 자녀의 생활시간을 고려해 알림시간, 동행자, 주말 방문 준비와 가족 공유를 운영한다.
44.6 응급정보 최신성모드
응급카드·연락처·사용자 확인 복약목록·공개동의를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응급상황 여부를 감시하거나 자동판정하지 않는다.
44.7 가족 인수인계모드
주 보호자 변경, 장기간 출장, 입원, 기관변경 시 최근 기록·미완료 행동·일정·권한을 새 담당자에게 승인 기반으로 전달한다.
44.8 돌봄 종료모드
대상자 삭제·사망·기관이관·가족공유 종료에 맞춰 알림과 반복행동을 중단하고 기록 보관·삭제·권한철회를 처리한다.
45. 알림을 돌봄 실행수단으로 설계하는 원칙
TOP ↑45.1 좋은 알림의 필수 구성
- • 누구의 일인지
- • 무엇이 발생했는지
- • 왜 알림이 생성됐는지
- • 어느 문서·기록에서 왔는지
- • 언제까지 무엇을 하면 되는지
- • 알림에서 바로 할 수 있는 행동
- • 의료판단이 아닌 경우 그 경계
45.2 국내 생활시간을 반영한 알림
직장인은 오전 출근시간, 점심시간, 퇴근 후에 반응이 다르고 고령자는 늦은 밤 푸시 알림을 불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기본 방해금지 시간을 제공하고, 사용자·가족별로 알림시간을 다르게 설정하며, 기한이 없는 낮은 중요도 사건은 하루 요약으로 묶는다.
45.3 알림 우선순위 예시
| 우선순위 | 대표 사건 | 전달방식 | 사용자 행동 |
|---|---|---|---|
| 즉시 확인 | 대상자 혼합 가능성, 문서 처리실패, 가까운 문서 기재 일정 | 앱 안 알림+푸시 알림 | 대상자 확인, 다시 등록, 일정 확인 |
| 기한 중심 | 사용자가 승인한 병원준비·서류·가족 담당업무 | 기한 전 푸시 알림 | 수락, 완료, 재배정, 나중에 알림 |
| 하루 요약 | 낮은 중요도의 새 기록·문서 차이·가족 확인현황 | 하루 한 번 | 변화 묶음 확인 |
| 주간 브리핑 | 완료·미완료·가족역할·다음 일정 | 앱+전자우편 선택 | 다음 주 우선행동 선택 |
| 월간 점검 | 정보 최신성·가치 영수증·장기 미완료 | 월간 브리핑 | 현재 정보 확인, 설정 조정 |
45.4 알림에서 바로 끝내는 10초 행동
- • 현재 정보 맞음
- • 문서 대상자 맞음
- • 담당 수락
- • 가족에게 요청
- • 일정에 추가
- • 완료
- • 나중에 다시 알림
- • 원문 확인
45.5 알림 과부하 방지 절대조건
- • 같은 원인의 사건은 하나로 묶는다.
- • 완료한 행동의 재알림을 즉시 중단한다.
- • 일일 알림상한을 둔다.
- • 알림을 누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중요도를 올리지 않는다.
- • 의료적 긴급성을 AI가 추정해 강조하지 않는다.
- • 가족 여러 명에게 무차별 동시발송하지 않고 역할·권한·담당상태를 확인한다.
- • 알림 해제와 채널 변경을 쉽게 제공한다.
46. 앱·웹·플랫폼의 역할을 분리하되 하나의 상태를 공유한다
TOP ↑46.1 모바일 앱
- • 카메라 촬영과 빠른 문서등록
- • 푸시 알림과 알림 안 빠른행동
- • 오늘의 돌봄 집중항목
- • 가족 담당 수락·완료
- • 병원 방문 카드
- • 잠금화면·홈화면 위젯(간편정보)
- • 응급정보 최소표시
46.2 웹
- • 대량문서 등록과 기준선 검토
- • 여러 기록 비교
- • 가족 역할·권한 관리
- • 장기요양 준비판
- • 월간 가치 영수증과 긴 시간 흐름 기록
- • 내보내기·삭제·동의 관리
46.3 공통 플랫폼
- • 같은 사용자·대상자·가족권한
- • 같은 돌봄 사건과 행동 상태
- • 같은 알림 설정과 완료기록
- • 같은 출처·페이지·사용자 확인 상태
- • PC·태블릿·모바일에서 이어지는 작업
- • 오프라인·실패 후 안전한 재시도
46.4 첫 화면의 상황별 재구성
| 현재 상태 | 첫 화면의 주인공 | 표시하지 말아야 할 것 |
|---|---|---|
| 새로 확인할 일 없음 | 최신상태·다음 점검일·다가오는 일정 | 가짜 배지와 의미 없는 추천 |
| 새 문서 처리 완료 | 새 기록·달라진 기록·확인 필요 | 문서목록만 길게 표시 |
| 병원 방문 임박 | 준비 완료율·미완료·동행자·질문 | 관련 없는 건강콘텐츠 |
| 가족 행동 대기 | 담당자·수락상태·기한 | 책임을 비난하는 문구 |
| 장기요양 준비 | 현재 단계·서류·상담·담당자 | 등급 가능성·승인 확률 |
| 돌봄 종료 | 알림중단·기록보관·권한정리 | 자동 재참여 권유 |
47. 접근성·고령친화·가족친화 사용자 경험 기준
TOP ↑47.1 한 화면 한 결정
한 화면에서 대상자 확인, 복약 확인, 가족배정과 일정등록을 동시에 요구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지금 해야 할 한 가지 결정을 가장 큰 버튼으로 제공하고 나머지는 다음 단계로 넘긴다.
47.2 10초·30초·2분 행동 구분
| 예상시간 | 행동 | 설계원칙 |
|---|---|---|
| 10초 | 맞음, 수락, 완료, 가족요청, 일정추가 | 알림 또는 첫 화면에서 즉시 끝냄 |
| 30초 | 연락처 수정, 저신뢰 항목 1~2개 확인, 담당자 변경 | 큰 입력칸·자동저장·취소 가능 |
| 2분 이상 | 대량문서 검토, 장기요양 준비, 가족 인수인계 | 중간저장·진행상태·재개 기능 |
47.3 고령친화 기본값
- • 본문과 버튼 글자크기 확대 지원
- • 명확한 명암과 색상만으로 상태를 구분하지 않기
- • 뒤로가기와 취소 위치 일관성
- • 터치영역 충분히 확보
- • 전문용어 대신 쉬운 한국어와 원문보기 병행
- • 음성 읽기와 화면읽기 도구 호환
- • 사진 촬영 흔들림·잘림 안내
- • 인증만료·네트워크실패 시 입력내용 보존
47.4 가족친화 기본값
- • 가족별 역할·권한을 분리한다.
- • 가족 전체에게 같은 민감정보를 자동공개하지 않는다.
- • 누가 수정·확인·완료했는지 남긴다.
- • 가족 갈등을 점수·순위·비난 문구로 확대하지 않는다.
- • 대상자의 동의와 자기결정권을 가족 편의보다 우선한다.
48. 기술적으로 항상 작동하게 만드는 시스템 구조
TOP ↑48.1 사건 중심 구조
모든 변화는 화면에만 나타나는 임시상태가 아니라 고유한 사건으로 저장한다. 사건은 규칙평가, 돌봄 행동, 알림, 감사기록과 연결된다.
DOCUMENT_PROCESSED 문서 처리 완료
FACT_CHANGED 문서 기재 사실 변화
FACT_NEEDS_CONFIRMATION 사용자 확인 필요
CARE_ACTION_CREATED 돌봄 행동 생성
CARE_ACTION_ASSIGNED 담당자 배정
CARE_ACTION_DUE 기한 도래
CARE_ACTION_COMPLETED 완료
FAMILY_REQUESTED 가족 요청
EMERGENCY_INFO_STALE 응급정보 최신성 만료
LTC_ITEM_MISSING 장기요양 준비항목 누락
CARE_BRIEF_READY 돌봄 브리핑 생성
48.2 돌봄 행동 상태기계
→ 사용자 확인
→ 담당자 배정
→ 진행 중
→ 완료
→ 완료증거·시간 흐름 기록 반영
거절, 만료, 취소, 재배정도 별도 상태로 보존한다. 화면에서 사라졌다고 기록을 삭제하지 않는다.
48.3 정기 실행기와 서버 작업
기한 임박, 오래된 연락처, 주간 브리핑, 월간 가치 영수증, 가족 확인 대기와 처리재시도는 사용자의 앱 실행에 의존하지 않고 서버의 정기 실행기에서 수행한다. Supabase 엣지 함수(서버 실행기)와 데이터베이스 정기작업을 사용할 경우 짧고 멱등하게 설계하며, 대량문서와 긴 AI 작업은 작업대기열로 분리한다.
48.4 알림 발송대기함
규칙이 알림을 결정하더라도 즉시 외부채널로 보내지 않는다. 먼저 알림 발송대기함에 저장하고 수신자 권한, 중복키, 발송예정시간, 채널, 실패횟수와 완료여부를 관리한다.
recipient_id 수신자
profile_id 돌봄 대상자
notification_type 알림 유형
priority 우선순위
action_url 연결 화면
available_actions 빠른 행동
scheduled_at 발송 예정
dedupe_key 중복 차단키
permission_snapshot 권한 확인값
delivery_status 발송 상태
opened_at 열람 시각
acted_at 행동 시각
48.5 AI와 규칙 엔진의 역할분리
| 계층 | 담당 | 금지 |
|---|---|---|
| 규칙 엔진 | 권한, 날짜, 누락, 중복, 상태, 기한, 알림, 저장허용 | 질병 판단을 생성형 문장으로 넘기기 |
| AI | 쉬운 설명, 기록요약, 질문초안, 가족공유 문장, 행동표현 | 데이터베이스 사실 직접확정, 치료·복약·응급 판단 |
| 사용자·가족 | 원본 확인, 공유승인, 담당수락, 실제완료 | 볼 권한 없는 정보 열람 |
| 의료·공공기관 | 진료, 처방, 공식판정, 공식서비스 제공 | 노바케어가 대신 판정한다고 주장 |
48.6 권한과 개인정보
- • 본인·가족·제한 가족·기관 담당자·권한 없음 상태를 구분한다.
- • 사용자 화면에서 볼 수 없는 정보는 AI 검색에서도 반환하지 않는다.
- • 가족공유 동의, 공개 QR 동의, AI 제공자 전송항목을 분리한다.
- • 권한 철회 즉시 신규검색·알림·공유를 중단한다.
- • 원본 문서 삭제와 구조화 기록 삭제, AI 초안 삭제를 구분한다.
- • 원문 건강정보를 불필요하게 장기간 AI 입력기록으로 저장하지 않는다.
48.7 실패상태
- • 처리 중
- • 일부 완료
- • 원문 확인 필요
- • 사용자 확인 필요
- • 권한 없음
- • 오프라인
- • 재시도 가능
- • 정책 차단
- • 외부연동 실패
- • 완료
거짓 성공 알림을 금지한다. 저장·알림·가족요청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성공처럼 표시하지 않고 어느 단계까지 완료됐는지 알려야 한다.
49. 구독상품의 기준: 처리량이 아닌 상시 돌봄운영 상태
TOP ↑49.1 무료
- • 기본 건강정보와 응급정보
- • 본인 데이터 열람·내보내기
- • 기본 문서보관과 제한된 정리
- • 중요 권한·안전 알림
- • 기존 데이터 보존
무료 사용자는 기록과 안전의 기반을 얻는다. 데이터 접근과 응급정보를 재방문 미끼로 잠그지 않는다.
49.2 프리미엄 3,900원
- • 개인 건강기록 상시 변화관리
- • 새 문서 구조화와 과거 비교
- • 개인 돌봄 행동과 일정
- • 주간 AI 돌봄 브리핑
- • 정보 최신성 알림
- • 월간 가치 영수증
49.3 가족 6,900원
- • 부모·가족 기록관리
- • 가족 역할 추천과 수락
- • 공유·확인·미완료 추적
- • 병원 방문 전후 준비
- • 돌봄 인수인계
- • 가족별 알림과 권한
49.4 가족 플러스 9,900원
- • 여러 돌봄 대상자
- • 복잡한 역할과 제한권한
- • 다가족 통합업무판
- • 집중돌봄 운영모드
- • 여러 대상자의 주간 브리핑
- • 가족별 업무·완료 현황
50. 사용가치를 증명하는 월간 가치 영수증
TOP ↑사용자가 “지난달 노바케어가 무엇을 해줬는가”에 답할 수 없으면 구독은 문서가 생길 때만 필요해진다. 월간 가치 영수증은 건강효과를 과장하지 않고 노바케어가 대신한 운영노동과 완료결과를 보여 줘야 한다.
의료문서 자동 정리 6건
과거 기록과 비교 31항목
달라진 기록 발견 4개
확인 필요 항목 선별 7개
가족 공유 9회
완료된 돌봄 행동 12개
기한 전 알림 8회
응급정보 최신성 확인 1회
50.1 표시 가능한 가치
- • 문서정리량
- • 비교한 항목
- • 확인한 예외
- • 가족 공유와 역할수락
- • 완료된 돌봄 행동
- • 최신화한 응급정보·연락처
- • 준비상태 변화
- • 사용자 수기입력 감소량
50.2 표시하면 안 되는 가치
- • 질병악화 방지
- • 입원 예방
- • 건강수명 증가
- • 응급상황 예방
- • 장기요양등급 가능성 향상
51. 핵심성과지표: 접속자 수에서 돌봄완료로
TOP ↑51.1 최상위 핵심지표
일간 활성 사용자수만 높이고 완료되는 돌봄 행동이 없다면 제품은 알림과 콘텐츠로 사용시간만 늘린 것이다.
51.2 자동화 지표
- • 자동 유입문서 비율
- • 사용자 수기입력 감소율
- • AI 추출 후 사용자 수정률
- • 자동 생성 돌봄 행동 수
- • 돌봄 행동 승인률
- • 문서 기재 일정 자동등록률
51.3 지속가치 지표
- • 첫 7일 반복흐름 완주율
- • 주간 돌봄 브리핑 열람·행동전환율
- • 월간 가치 영수증 확인율
- • 병원 방문 전후 준비완료율
- • 가족초대 후 역할수락률
- • 4주 연속 실제 돌봄사건이 처리된 가족 수
51.4 실행력 지표
- • 돌봄 행동 완료율
- • 생성부터 완료까지 걸린 시간
- • 미완료 재알림 후 완료율
- • 담당자 미지정 감소율
- • 가족 확인 응답시간
- • 완료 후 재알림 중단 성공률
51.5 신뢰·피로 지표
- • 알림 해제율
- • 알림 무시율
- • 잘못 감지된 변화 비율
- • 사용자 수정률
- • 출처 없는 AI 결과 0
- • 다른 사용자 정보노출 0
- • 가짜 성공 0
- • 같은 원인 중복알림 비율
51.6 제품 공백 경고지표
- • 첫 문서 처리 후 돌봄 행동이 생성되지 않은 비율
- • 홈에서 아무 맥락도 제공하지 못한 세션 비율
- • 월간 가치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유료 사용자 비율
- • 업로드가 실패했는데 성공으로 표시된 건수
- • 가족 초대 후 역할이 전혀 만들어지지 않은 비율
52. 사용하지 않는 재방문 수법과 윤리 기준
TOP ↑52.1 의미 없는 연속 출석
7일 연속 접속, 오늘의 출석보상처럼 돌봄과 관계없는 행동을 만들지 않는다.
52.2 건강 불안 자극
오늘 확인하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문구, 붉은 경고와 의료적 긴급성 추정을 사용하지 않는다.
52.3 가짜 신규 알림
실제 사건이 없는데 배지·새 소식·AI 추천을 만들어 사용자를 부르지 않는다.
52.4 과도한 알림
광학문자인식(OCR) 항목마다 개별 알림을 보내지 않고 원인과 행동 단위로 묶는다.
52.5 가족 경쟁과 공개망신
돌봄 순위, 가족별 점수, 미완료자 공개비난을 사용하지 않는다.
52.6 핵심 안전기능 유료잠금
응급정보, 개인정보 권한, 데이터 열람·내보내기를 재방문 미끼로 사용하지 않는다.
52.7 사용자 입력 의존
사용자가 매일 건강일기를 쓰지 않으면 가치가 사라지는 구조를 기본값으로 삼지 않는다.
52.8 AI의 과도한 자율행동
민감정보 자동공유, 담당자 자동확정, 의료적 결론, 외부기관 자동신청을 수행하지 않는다.
52.9 애도·돌봄종료 무시
사망·돌봄종료 뒤 반복알림이나 구독 권유를 계속하지 않는다.
53. 대한민국 우선, 해외 확장이 가능한 구조
TOP ↑노바케어는 국내 제도와 가족문화에 맞춰 먼저 완성한다. 해외 모든 국가의 의료기록 형식, 보험, 가족법, 장기요양제도와 알림채널을 동시에 지원하려 하면 국내 핵심문제도 해결하지 못한다.
53.1 국내에서 고정할 핵심
- • 한국어 우선 사용자 화면
- • 국내 의료·개인정보·디지털의료 관련 경계
- • 건강정보 고속도로·공공 투약정보·장기요양 제도 연계 가능성
- • 카카오톡 등 국내 소통습관을 고려한 가족공유
- • 부모·성인자녀 분거와 형제자매 역할구조
- • PC·태블릿·모바일의 국내 사용자행태
53.2 국가가 달라도 유지할 공통 핵심
- • 원본 출처와 사용자 확인상태
- • 장기 기록 연결
- • 변화·누락 감지
- • 돌봄 행동·담당자·기한·완료
- • 권한과 동의
- • 알림 조정과 과다발송 방지
- • 의료판단과 돌봄운영의 분리
53.3 국가별로 교체할 부분
- • 공공 건강정보 연동 모듈
- • 보험·장기요양·지역돌봄 절차
- • 법적 동의와 보관기간
- • 알림채널과 본인확인
- • 의료문서 양식과 용어
- • 언어·날짜·주소·기관체계
제4부. 개발 실행·용어·제품헌법·근거자료
54. 개발 우선순위와 단계별 완성선
TOP ↑54.1 1단계: 반복사용 최소 완성선
- • 돌봄 사건 저장
- • 돌봄 행동 상태기계
- • 오늘의 돌봄 첫 화면
- • 가족 담당자·수락·완료
- • 알림 발송대기함과 푸시 알림
- • 주간 AI 돌봄 브리핑
이 여섯 기능이 실제 데이터와 권한으로 한 흐름을 완주해야 “필요할 때만 쓰는 앱”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
54.2 2단계: 상시작동
- • 기한 정기실행
- • 미완료 재알림
- • 응급정보 최신성
- • 병원 방문 준비모드
- • 월간 가치 영수증
- • 알림설정·방해금지 시간
- • 홈화면 위젯(간편정보)
54.3 3단계: 기록자동화
- • 모바일 공유메뉴 저장
- • 전자우편 첨부 저장
- • 대량문서 기준선
- • 변화감지 고도화
- • 문서 기재 일정 자동추출
- • 공공 건강정보 연계 조사와 별도 기능설정
54.4 4단계: 집중돌봄 프로그램
- • 퇴원 후 30일
- • 장기요양 90일
- • 병원 방문 전후
- • 가족 인수인계
- • 여러 대상자 통합관리
- • 돌봄 종료 처리
54.5 5단계: 개인화 돌봄 실행지능
- • 사용자별 알림빈도
- • 담당자 추천 고도화
- • 반복 미완료 원인분석
- • 가족 역할 편중 표시
- • 다음 행동 우선순위
- • 출처 기반 AI 돌봄도우미
55. 개발 실행엔진을 위한 필수 구현지시
TOP ↑본 장은 제품 아이디어 목록이 아니라 실제 저장소를 조사하고 구현할 때 지켜야 할 실행기준이다. 저장소와 개발 실행환경의 실제 구조가 이 문서보다 우선하며, 존재하지 않는 경로·화면·표·연결규격을 추측해 만들지 않는다.
55.1 프로젝트 기본값
기준시장: 대한민국
구현환경: 개발환경 우선
저장소: 실제 저장소 조사 후 재사용 우선
데이터: 실제 개발 사용자·실제 개발 데이터
화면: PC·태블릿·모바일 동시검증
금지: 운영환경 접근·배포·운영 데이터베이스 변경·비밀정보 변경
55.2 제품 결정 고정
- • 노바케어는 병원 대체 서비스가 아니다.
- • 핵심 상품은 의료문서 요약이 아니라 상시 돌봄 운영흐름이다.
- • AI는 돌봄 행동 초안과 설명을 만들고 의료적 결론을 만들지 않는다.
- • 사용자는 예외·권한·담당·실제완료만 확인한다.
- • 문서보관함이 아니라 오늘의 돌봄·변화·행동·가족·완료가 첫 화면의 주인공이다.
- • 알림은 앱 방문이 아니라 실제 행동 완료를 목적으로 한다.
- • 가족이 없는 사용자와 제한기관 사용자도 지원한다.
- • 국내 한국어 사용자 흐름을 먼저 완성한다.
55.3 저장소 근거조사
- • 현재 문서등록·분석·보관함 경로
- • 건강기록·시간 흐름 기록·돌봄 행동 자료구조
- • 가족회원·권한·행 수준 보안(RLS)
- • 알림·전자우편·푸시 알림 기반
- • 정기실행·서버함수·작업대기열
- • 현재 첫 화면과 병원 전후 흐름
- • 응급정보·장기요양 준비
- • 기존 규칙 등록부와 AI 연동
- • 실패·재시도·감사기록
- • PC·태블릿·모바일 테스트
55.4 구현 단계
| 단계 | 필수 실행 |
|---|---|
| 단계 0 | 실제 저장소·브랜치·커밋·자료구조·실행경로·테스트를 조사하고 확인된 공백을 보고한다. |
| 단계 1 | 돌봄 사건과 돌봄 행동 상태계약을 기존 구조에 맞춰 구현한다. |
| 단계 2 | 오늘의 돌봄 첫 화면을 실제 사건·행동·가족·일정 자료와 연결한다. |
| 단계 3 | 가족 담당자 추천·수락·재배정·완료·권한철회를 구현한다. |
| 단계 4 | 알림 발송대기함, 중복차단, 방해금지 시간, 빠른행동과 실패재시도를 구현한다. |
| 단계 5 | 주간·월간 돌봄 브리핑과 가치 영수증을 실제 완료자료에서 생성한다. |
| 단계 6 | 병원 방문·퇴원 후·장기요양·원거리 돌봄 운영모드를 구현한다. |
| 단계 7 | 대량문서 기준선과 장기 변화감지를 구현한다. |
| 단계 8 | 개인정보·권한·AI 안전·문서지시문 공격·다른 사용자 혼합을 검증한다. |
| 단계 9 | 실제 개발 사용자로 새로고침·재로그인·PC·태블릿·모바일 끝단 검증을 수행한다. |
| 단계 10 | 관련 파일만 로컬 커밋하고 푸시·배포·운영환경 접근은 수행하지 않는다. |
55.5 필수 실제 자료구조 개념
기존 자료구조를 우선 재사용한다. 다음 이름은 신규 생성을 강제하는 파일명이 아니라 저장소 조사 시 확인해야 할 기능적 계약이다.
- • 돌봄 사건
- • 기록 변화사건
- • 돌봄 행동
- • 돌봄 행동 담당자
- • 행동 상태이력
- • 가족 역할
- • 가족 확인요청
- • 알림 발송대기함
- • 알림 발송결과
- • 알림설정
- • 정기실행 이력
- • 돌봄 준비상태
- • 월간 가치 사건
- • 사용자 확인
- • 출처 근거
- • AI 생성 감사기록
55.6 화면 상태
- • 불러오는 중
- • 아무 일 없음
- • 일부 자료만 있음
- • 확인 필요
- • 성공
- • 실패
- • 다시 시도
- • 권한 없음
- • 오프라인
- • 정책 차단
- • 저장 대기
- • 알림 발송 실패
- • 완료
55.7 검증 순서
→ 대상 단위검사
→ 빌드
→ 규제·금지문구 정적검사
→ AI 출력정책 검사
→ 개발 실행환경 검증
→ 행 수준 보안(RLS)·저장 검증
→ 대상 브라우저 자동검사
→ 접근성·반응형
→ 전체 회귀검사 마지막 1회
55.8 실패조건
- • 새 문서가 들어와도 돌봄 사건이 생성되지 않음
- • 사건은 생겼지만 실제 돌봄 행동과 연결되지 않음
- • 돌봄 행동이 새로고침·재로그인 뒤 사라짐
- • 담당 수락·완료가 다른 가족에게 잘못 보임
- • 권한 없는 정보가 AI 또는 알림에 노출됨
- • 완료했는데 재알림이 계속됨
- • 같은 원인의 알림이 반복발송됨
- • 알림을 눌러도 관련 대상자·행동으로 이동하지 않음
- • 의료적 결론·복약변경·응급판단·등급예측이 생성됨
- • 출처 없는 AI 사실문장이 표시됨
- • 가짜 성공 알림
- • PC·태블릿·모바일 중 하나라도 핵심 흐름이 끊김
- • 운영환경 접근·배포·운영 데이터베이스 변경 발생
55.9 완료조건
→ AI 구조화·출처연결
→ 변화·누락 선별
→ 돌봄 행동 초안
→ 사용자 확인
→ 가족 담당 수락
→ 기한·알림
→ 완료
→ 시간 흐름 기록과 준비상태 갱신
→ 주간 브리핑과 가치 영수증 반영
화면 존재, 임시자료, 가짜 알림, 저장되지 않는 상태와 수동 보고서는 완료로 인정하지 않는다.
56. 사용자 화면과 개발 내부 용어의 한국어 우선 원칙
TOP ↑사용자 화면·알림·도움말·보고서는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사용한다. AI와 꼭 필요한 기술용어는 처음 등장할 때 한국어 의미를 함께 표시한다. 개발 내부 식별자와 외부 제품명은 코드 안정성을 위해 유지할 수 있지만 사용자에게 그대로 노출하지 않는다.
| 개발·기술 표현 | 사용자 화면 표현 |
|---|---|
| AI Care 브리핑 | AI 돌봄 브리핑 |
| Care Action | 돌봄 행동 |
| Care Plan | 돌봄 실행계획 |
| Timeline | 시간 흐름 기록 |
| Care Readiness | 돌봄 준비상태 |
| 규칙 Engine | 규칙 엔진 |
| Notification Outbox | 알림 발송대기함 |
| Push Notification | 푸시 알림 |
| Feature 확인 표시 | 기능 켜기·끄기 설정 |
| Kill Switch | 긴급 중단 장치 |
| RLS | 행 수준 보안(RLS) |
| OCR | 광학문자인식(OCR) |
| LLM | 대규모 언어모델(LLM) |
| Premium / Family / Pro Family | 프리미엄 / 가족 / 가족 플러스 |
금지 예: 리스크 시그널, 케어 액션, 인사이트, 리포트, 프로세싱 완료처럼 의미를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혼합어를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하지 않는다.
57. 제품 운영헌법과 상시돌봄 전체 흐름
TOP ↑57.1 최종 전체 흐름
→ 대상자·문서·날짜·기관 자동정리
→ 원본·페이지·확인상태 연결
→ 장기 기록 기준선 생성
→ 새 기록과 과거 전체 비교
→ 변화·누락·오래된 정보·담당자 없는 일 감지
→ AI 돌봄 브리핑과 돌봄 행동 초안
→ 본인·가족의 짧은 확인과 담당수락
→ 일정·알림·미완료 추적
→ 완료증거와 시간 흐름 기록 반영
→ 돌봄 준비상태 갱신
→ 주간 브리핑·월간 가치 영수증
→ 다음 사건까지 상시 점검
57.2 최종 사용자 약속
57.3 최종 사업 약속
57.4 최종 개발 약속
58. 근거자료와 정책 환경
TOP ↑다음 자료는 제품의 사회적 배경과 기능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참고 근거다. 법률의견서나 규제기관의 공식판정을 대신하지 않으며 실제 출시 시점에는 최신 법령·고시·정책·연계조건을 다시 확인한다.
- 국가데이터처(통계청), 「2025 고령자 통계」, 2025년 9월 29일
활용 근거: 2025년 65세 이상 인구 20.3%, 고령자의 인터넷·메신저 이용 확대, 고령사회 생활환경
https://kostat.go.kr/board.es?act=view&bid=10820&list_no=438832&mid=a10301060100 - 국가데이터처(통계청), 「2024 통계로 보는 1인가구」, 2024년 12월 9일
활용 근거: 2023년 1인가구 782만 9천 가구, 전체 가구의 35.5%, 70세 이상 1인가구 비중
https://sri.kostat.go.kr/board.es?act=view&bid=10820&list_no=434103&mid=a10301060500 - 보건복지부, 「2023년 노인실태조사 결과」, 2024년 10월 16일
활용 근거: 노인 1인가구 32.8%, 스마트폰 보유 76.6%, 평균 만성질환 2.2개, 가족 돌봄제공 81.4%, 연락·지원 공백
https://www.mohw.go.kr/board.es?act=view&bid=0027&list_no=1483352&mid=a10503010100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2024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2025년 3월 27일
활용 근거: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역량·활용 격차와 AI 서비스 관련 조사
https://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bcIdx=27832&cbIdx=81623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2026년 3월 27일 시행
활용 근거: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생활돌봄·주거 등의 통합연계 방향
https://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JO&joNo=001300000&languageType=KO -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 눈에 보기」, 2026년 기준
활용 근거: 초고령사회, 분절된 서비스,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려는 수요와 통합지원 배경
https://www.mohw.go.kr/menu.es?mid=a60100000000 -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체계」, 수시 갱신
활용 근거: 장기요양 신청·방문조사·등급판정·기관계약의 공식 주체와 역할
https://www.nhis.or.kr/announce/wbhaec11100m01.do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자료목록」, 매년
활용 근거: 고령층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역량·활용 변화 확인
https://nia.or.kr/site/nia_kor/ex/bbs/List.do?cbIdx=81623